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은 12월 10일 오후 3시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2013년 전국의용소방대 한마음 다짐대회』을 열고 올해 최고 의용소방대원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했다.
21번째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지역과 직장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의용소방대원과 소방ㆍ위험물안전관리자 66명에게 안전행정부장관 및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의용소방대 분야 대상을 받는 조이근(남, 63세, 인천)씨는 2010년 연평도 포격시 소방력 지원활동과 2014. 아시안게임 성공 개최를 위한 대민봉사활동 등 지난 30년 동안 의용소방대원으로 재직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3년간 (주)옥천유지 대표로 위험물안전관리에 매진하고 있는 조현범(남, 53세, 경남)씨는 안전관리자 분야 대상으로 선정돼 역시 표창과 시상금 200만원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소방방재청장, 전국 시ㆍ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소방안전협회장과 전국 10만 의용소방대원 대표 1,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또한 부대행사로「내고장안전지킴이 의용소방대」비전선포식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문화공연, 우수사례 발표 등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 문의 : 방호조사과 김근식(02-2100-5343) [자료제공 :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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