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 박태준 전 국무총리 2주기 추모식」지원
?「청암 박태준 전 국무총리 2주기 추모식」이 12월 13일(금)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주식회사 포스코’주관으로 거행된다.
? 본 추모식에는 우리나라의 정치 ? 경제 ?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지대한 업적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유가족, 정관계 인사, 추모객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고인은 1927년 9월 29일 부산에서 태어나, 2011년 12월 13일 서울에서 별세하여, 국가사회공헌자 자격으로 동년 12월 17일 국립서울현충원 국가유공자묘역(3묘역 6호)에 안장되었다.
? 고인은 일본 와세대대학 재학 중 1945년 해방으로 학업의 꿈을 접고 군에 투신, 1948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6기)하였으며, 6?25전쟁 중에는 포천 ? 낙동강 ? 청진 등지의 최전선에서 지휘관으로 전투임무를 수행하였고, 1963년 12월 육군소장으로 예편하였다.
? 1964년 대한중석광업 사장으로, 이어 1968년 정부계획에 따라 포항종합제철주식회사 창립의 중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제철입국’의 기틀을 닦았으며, 1992년까지 포스코의 사장 ? 회장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기반을 구축하여 국가경제발전에 획기적으로 공헌하였다.
? 고인은 포항 영일만에 들어선 제철공장 건설에 못지않게 사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해서도 남다른 관심과 정성을 기울인 바, 유치원에서부터 포항공대에 이르기까지 사원과 가족들을 위한 평생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병원 등 직원들이 걱정 없이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종합복지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국내기업들에게 귀감이 된 바 있으며, 1981년부터 1997년 사이 국회의원(11?13?14?15대) ? 자유민주연합 총재, 2000년에는 제32대 국무총리를 역임하는 등 정치가로도 활동하였다.
? 국립서울현충원은 고인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이 우리 국민과 후손에게 계승 ? 발전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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