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간호사관학교, 14년도 신입생 최종합격자 발표
- 미래 장병의 건강지킴이가 될 제58기 신입생도 85명 선발 - 2014학년도 세번째 남생도 8명 선발
○ 국군간호사관학교(학교장 준장 박명화)는 12월 4일(수) 2014학년도 제58기 신입생도 최종합격자 85명(여자 77명, 남자8명)의 명단을 발표하였다.
○ 올해는 국군간호사관학교 설치법 개정 이후 세번째로 남생도를 선발하는 해이며, 782개교에서 총 2,898명(남자 302명, 여자 2,596명)의 수험생이 지원하여 남자 37.8:1, 여자 33.7:1, 평균 34.1: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이번 58기 신입생도 선발은 3단계 평가를 거쳤다. 1단계는 각 사관학교가 공동출제한 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을 통해 모집정원의 4배수를 선발했다. 2단계는 1박 2일 동안 신체검사를 포함해서 체력검정, 면접 등을 실시했다. 3단계는 면접 및 체력검정 100점,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100점, 대학수학능력시험 700점, 1차시험 가산점을 적용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고 했다.
○ 국군간호사관학교 제58기 최종합격자는 4일(수) 오전 9시부터 학교 홈페이지(www.afna.ac.kr)에서 수험번호와 성명을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통지서는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 이번에 당당히 합격한 제58기 신입생도들은 내년 1월 27일(월)부터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통해 간호사관생도로 첫발을 내딛게 되며, 4년간의 교육 후 미래 장병들의 건강지킴이로서 군과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예간호 장교로 거듭나게 된다. [자료제공 :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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