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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로컬라이저 문제 알고도 "적법" 자료…국토부 직원 7명 검찰 송치
 
제주도 장미란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결국 구속…전·현직 서장 등 지휘라인 4명 대기발령
 
속보)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씨 시신 확인
 
종합특검 180일 수사 종료…권창영 “내란 수사 장기화 필요” 상설 특수본 제안
 
장미란 사건 경찰관, 실종신고 200여 건 혼자 종결…경찰 전수조사 착수
 
재판 중 지인과 해외여행 6차례…김인택 부장판사 정직 3개월
 
선관위 특검 서초동서 가동…투표용지 부족·통계 조작 등 12개 의혹 파고든다
 
속보) 허위 종결된 장미란 실종사건…104일 만에
숙소 1㎞ 밖서 추정 시신 발견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영장…또 다른 실종자는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
 
노태우 '추가 비자금' 35년 만에 강제수사…검찰 폐지 40일 앞두고 152억 추적
 
"무사하다"던 실종자, 51일 만에 주검으로…장미란 사건 경찰관이 또 허위 종결
 
속보) 장미란 사건 허위 종결 의혹 경찰관 긴급체포…장미란 씨는 현재 실종상태
 
광주 아파트 관리비 ‘440억 원대 횡령’ 의혹…장기수선충당금까지 수사
 
檢, 노태우 ‘904억 비자금’ 수사 본격화…김옥숙 여사 연희동 자택 압수수색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경찰 소환…익산시장 경선 전 문자 12차례 발송 혐의
 
새마을금고, 상반기 부실채권 3.5조원 매각…21개 금고 합병
 
"연락됐다"며 실종 신고 끝냈는데 통화기록 없었다…경찰, 장미란 사건 뒤 '셀프 종결' 막는다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중수청 지원…검찰개혁 상징 인사 ‘수사관 전환’
 
변호사 경채 경찰 292명 중 84명 떠났다…"전경예우" 막고 승진 문 넓힌다
 
뇌출혈 이겨내고 교단 돌아온 52세 교사…마지막엔 5명 살리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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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장미란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결국 구속..
2029학년도부터 응급구조학과 아무 대학이나 못 연..
배민·공차까지 외국계 품으로…익숙한 브랜드 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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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견디고 대중 앞에 선 배우들…긴 기다림이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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