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사설ㆍ문학ㆍ오피니언 의료ㆍ건강칼럼
 

 
뉴스 홈 사회 경찰청
 
“경매 전문가라더니 충격”…125억 폰지사기, 투자금 가로챈 혐의, 유명 부동산 유튜버 구속
부동산 경매 투자로 연 10%의 수익을 지급하고 원금도 언제든 돌려주겠다며 투자자들을 모집한 유명 부동산 강사가 125억 원대 투자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피해자는 126명에 달하며, 일부 투자자는 10억 원이 넘는 돈을 맡긴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에 따르면 부동산 투자 강사이자 유튜버로 .. 백설화 선임기자 | 11-04 09:48
 
경찰, 불법사금융 6개월 특별단속 돌입…연 60% 초과 대출 원금까지 무효
경찰이 고금리 대출과 불법 채권추심, 상품권·가상자산을 이용한 신종 불법사금융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전국적인 특별단속에 착수했다. 연이율 60%를 초과하거나 폭행·협박 등 불법추심이 결부된 대부계약에 대해서는 원금까지 무효화하는 개정 법률을 적용하고, 범죄수익 환수와 피해자 보호도 .. 박현정 기자 | 11-02 12:46
 
핼러윈 맞아 이태원로 차량 통제…경찰 7천800명 투입해 인파 사고 막는다
핼러윈 당일인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주말과 겹친 핼러윈을 맞아 서울 주요 번화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정부와 경찰이 특별 안전관리에 나섰다. 이태원뿐 아니라 홍대와 성수동 등 전국 28개 주요 지역에도 경찰 인력이 집중 배치된다.정부는.. 박현정 기자 | 10-31 10:00
 
“시민의 목소리가 먼저다”…김보준 세종경찰청장, 소통 행보 눈길
제8대 세종특별자치시경찰청장으로 취임한 김보준 경무관이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현장 중심의 치안행정과 소통 강화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지난 9월 29일 취임한 김 청장은 경찰대학 8기 출신으로 1992년 경찰에 입문해 울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울경찰청 치안정보부장, 부산경.. 최예원 선임기자 | 10-29 18:49
 
선관위 특검 투표지 검증에 경찰 3300여 명 투입…28일 올림픽공원 집결 예정
서울경찰청이 28일 예정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의 투표지 공개 검증을 앞두고 경찰력 3300여 명을 투입하기로 했다. 지난 6월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의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현장 충돌을 막고 증거물 보존과 검증 절차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27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박현정 기자 | 10-27 10:03
 
40대 딸이 친모 살해 혐의…자진 신고 후 체포, 경찰 구속영장 신청
서울 강서구의 한 주택에서 60대 어머니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40대 딸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피의자는 사건 직후 직접 경찰에 신고했지만 조사 과정에서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3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밤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 이수민 기자 | 10-23 10:36
 
유시민 검찰개혁 비판 발언, 결국 경찰 수사…쟁점은 ‘허위사실’ 여부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속였다"고 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한 명예훼손 고발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19일 오전 유 작가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김한.. 최예원 선임기자 | 10-19 14:17
 
소방관 순직 부천 공장 화재 33명 전담수사…시너 유증기·안전관리 규명
소방관 1명이 순직하고 7명이 다친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33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했다. 경찰은 금속 세척 과정에서 발생한 유증기에 불꽃이 옮겨붙었을 가능성을 우선 조사하면서 공장 측의 위험물 관리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 박현정 기자 | 10-18 16:02
 
희미한 번호판 복원해 잡았다…이천 심야 차량 위협 피의자 검거
경기 이천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가로막고 탑승자들을 위협한 외국인 일당 가운데 1명이 사건 발생 약 석 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식별이 어려웠던 차량 번호판을 복원하고 외국인 중고차 거래 게시물을 추적한 과학수사가 피의자 검거로 이어졌다.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과 이천경찰서는 특수협.. 이수민 기자 | 10-18 09:43
 
쇼핑몰서 일부러 ‘툭’…휴대전화 수리비 2200만원 뜯은 20대 구속 송치
사람이 붐비는 대형 쇼핑몰을 돌며 행인과 고의로 부딪친 뒤 휴대전화를 떨어뜨려 수리비를 받아낸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송치됐다. 경찰이 확인한 피해자는 38명, 피해 금액은 약 2200만원에 달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전날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 이수민 기자 | 10-16 10:07
 
경찰서장 118명 교체…감사·수사·서장 보직에 ‘향피제’ 전면 적용
경찰이 전국 경찰서장 절반가량을 교체하고 감사·수사 부서와 일선 경찰서장 인사에 연고지 근무를 제한하는 향피제를 전면 적용했다. 변화된 형사사법체계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시도경찰청에 총경급 수사심의과장을 배치하고 여성·아동 보호 업무에는 관련 분야 경력자를 중용했다.경찰청은 13일 .. 백설화 선임기자 | 10-14 14:31
 
나주 60대 부부 강도살인 피의자 박용수 신상 공개…경찰 "계획범죄 정황 수사"
전남 나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부부를 결박해 살해하고 피해자 계좌에서 돈을 인출한 혐의를 받는 박용수(52)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찰은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국민의 알 권리 등을 고려해 공개를 결정했다.전남경찰청은 13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도살인 혐의로 구.. 박현정 기자 | 10-14 10:42
 
경찰 “사법경찰관 기준 경위에서 경사로 확대해야”
경찰이 사법경찰관으로 인정되는 계급을 현행 경위 이상에서 경사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공식 의견을 내놨다. 피의자신문조서 작성 과정에서 사법경찰관의 구체적인 지휘·감독을 의무화한 지침이 시행됐지만, 일선 수사 현장에서는 이를 담당할 사법경찰관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 이수민 기자 | 10-13 09:51
 
변호사 500명 채용 검토하는 경찰…과거 수임 사건 검증은 ‘공백’
경찰이 향후 5년간 변호사 출신 인력 500명 이상을 채용해 수사 부서에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이들의 과거 수임 사건과 근무 이력을 체계적으로 확인할 장치는 마련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직 로펌과 과거 의뢰인 관련 사건이 배당될 경우 이해충돌을 사전에 걸러내기 어렵.. 이수민 기자 | 10-12 11:06
 
이혼소송 중 장모 살해하고 아내 납치…양양 야산 달아난 20대 검거
이혼소송 중인 아내의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뒤 아내를 차량에 태워 강원도로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송파경찰서는 11일 살인 및 납치 혐의를 받는 20대 중반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 씨는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에서 50대 장모를 흉기로 찔.. 박현정 기자 | 10-12 09:37
 
접근금지 종료 열흘 만에 장모 살해·아내 납치 혐의…20대 남성 긴급체포
이혼소송 중이던 20대 남성이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강제로 차량에 태워 달아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송파경찰서는 11일 존속살해 등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이날 서울 송파구에서 50대 장모를 흉기로 찌르고 20대 아내 B씨를 차.. 이수민 기자 | 10-11 14:34
 
가상자산 거래소에 묶인 보이스피싱 피해금 263억원…피해자 1,137명에게 환급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 동결된 채 피해자에게 돌아가지 못했던 보이스피싱 피해금 약 263억원이 1천여 명의 피해자에게 환급됐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수사대는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와 협력해 장기간 동결돼 있던 피싱 피해금 263억7천만원을 피해자 1,137명에게 환급했다고 밝혔다.. 박현정 기자 | 10-10 11:07
 
경찰청장 직무대행 “더럽혀진 손으로 정의 못 세워”…중대 비위 배제징계 원칙
경찰이 사건 조작·은폐와 수사 정보 유출 등 중대 수사 비위에 대해 배제 징계를 원칙으로 삼고 감사·감찰 기능 강화에 나선다.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전국 감사·감찰부서장 워크숍에서 “더럽혀진 손으로는 정의를 바로 세울 수 없다”며 경찰 내부의.. 최예원 선임기자 | 10-07 18:08
 
금융권 해킹 7곳으로 확산…경찰, 28명 전담수사팀 투입
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 등 금융회사에서 잇따라 발생한 해킹 사건에 대해 경찰이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금융권 전반을 겨냥한 조직적인 공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28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꾸렸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최근 금융기관 해킹 사건의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정보통.. 박현정 기자 | 10-06 10:24
 
AI로 성착취물 5,600개 보관한 현직 경찰관 구속…경찰 되기 전에도 범행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등 불법 영상물 수천 개를 보관해 온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다. 이 경찰관은 입직 전에도 유사 범행으로 수사를 받은 뒤 경찰관이 된 이후까지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청소년성보호법.. 이수민 기자 | 10-05 11:05
 
11월06일(금)   11월05일(목)   11월04일(수)   11월03일(화)   11월02일(월)
 
 
최신 뉴스
이 대통령 장남 이동호, '황제 골프' 의혹 제기한..
호스피스 이용 환자 2만6천 명 돌파…연명의료 사전..
단독) 반려견 인기 순위 1위는 말티즈 20.4%…..
단독) 한국 정조대왕함·중국 055형·일본 마야..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을 거대한 창업 인큐베이터로..
단독)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박시온 아이돌 데뷔…..
조작기소 특검법 오늘 본회의 충돌…민주당 처리 추진..
단독) 현금 1천만 원 이상 입출금하면 금융당국에 ..
기초연금 받으려면 국내 5년 이상 거주해야…내년 4..
'조작기소 특검법' 법사위 통과…국민의힘 퇴장 속 ..
 
최신 인기뉴스
“경매 전문가라더니 충격”…125억 폰지사기, 투자..
코스피 장 초반 3%대 급락…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독) 밥 먹고 바로 눕는 습관 괜찮을까…소화불량 ..
국정원, 중앙부처·지자체 2천100여 곳 긴급 보..
농협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추진…민주당, 농협법 개..
이 대통령 "정권 운명보다 부동산 투기 근절 중요"..
단독) 코카콜라가 LG 계열사?…알고 보면 의외인 ..
정부, 간병인 무료 표준교육 3일부터 모집…16시간..
단독) 신동엽 2천만원·서장훈 1천500만원?…‘..
단독) 삶은 계란과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 10가지..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