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1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14일 오전 방송인 박수홍 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회삿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형수 이모 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재판부는 박 .. 이지원 기자 | 02-26 15:39
방송인 박나래에게 무면허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당사자 A씨가 최근 자신을 향한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A씨는 지난 23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특정 매체의 보도 방식과 세간의 시선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현재 확산 중인 내용이 사.. 이지원 기자 | 01-24 18:24
예술적 몰입과 정적이 필수적인 공연장에서 발생하는 휴대전화 소음이 단순한 에티켓 문제를 넘어 관객의 정당한 관람권을 침해하는 사회적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과거에는 연주 도중 벨소리가 울리는 것을 개인의 실수나 해프닝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이를 기획사와 공연장의 운영 .. 이지원 기자 | 12-18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