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대한항공 항공권 30% 마일리지로 결제한다… 복합결제 ‘캐시 앤 마일즈’ 이용 한도 확대

강민지 기자 | 입력 23-08-11 23:43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복합결제서비스 ‘캐시 앤 마일즈’ 이용 한도를 확대한다.

대한항공은 10일부터 캐시 앤 마일즈 이용 한도를 기존 운임의 20%에서 운임의 30%까지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캐시 앤 마일즈는 항공권 구매 시 운임 일부를 마일리지로 지불하는 복합결제 서비스다. 소액 마일리지를 보유한 고객들이 더 유용하게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출발일과 판매 좌석 제한이 없어 서비스 이용 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이용 한도 확대로 고객들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항공권 구매 시 최소 500마일부터 운임의 최대 30%(세금, 유류할증료 제외)까지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항공권을 원화 또는 USD 달러로 구매할 경우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한국을 경유하는 여정이나 공동 운항편, 다구간 여정 결제는 제외된다. 공제 마일리지 규모는 시즌, 수요, 노선, 예약 상황 등에 따라 각각 다르게 적용한다.

이 밖에도 대한항공은 보너스 항공권을 신규 구매할 때 할인이 적용되는 ‘보너스 핫픽’ 서비스를 진행하고 상시 운영하고 있다.

보너스 핫픽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마일리지 할인이 가능한 보너스 항공권 노선을 종합해 안내해주는 서비스다. 분기별로 할인 노선과 출발 기간 선정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 현재는 △일본 △중국 △동남아 △유럽 △대양주△미주 노선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캐시 앤 마일즈 한도 상향과 함께 고객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마일리지를 사용할 기회를 늘려나가는 한편, 사용처도 다양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 : 대한항공]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모두투어, 반기 매출액 810억원 및 영업 이익 100억원 달성
모두투어, LG유플러스와 업무 협약 체결
여행/투어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3일차 종합 3위…금 4·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속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
속보)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인사 논란 후폭풍..
김성완 시사평론가,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공식 출근
경찰,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 7개 혐의 불송치…증..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4.8%…10주 만에 오름세
단독) 대전달방 찾는다면 주목…3곳 통합 운영, ‘..
단독) 고현주 소프라노가 빛낸 세종의 밤 "어반나잇..
단독) ‘연 수십% 수익·원금 보장’…코인판 ‘공..
불안의 시대, 니체를 다시 읽다…한국·일본서 잇따..
 
최신 인기뉴스
세종의 가을밤, 음악·공연으로 물든다…‘어반나잇-..
단독) 고현주 소프라노가 빛낸 세종의 밤 "어반나잇..
단독) ‘연 수십% 수익·원금 보장’…코인판 ‘공..
이재명 대통령 "국민이 옳다, 모두 제 부족…연임 ..
이재명 대통령 “특검서 기존 사건 처분 조항 빼달라..
속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지명 ..
추석 귀성길 기름값 부담 낮춘다…고속도로 주유소 2..
네이버, 배민 인수전서 최종 이탈…우버의 딜리버리히..
미·중 정상회담 앞둔 코스피…추석 연휴까지 겹쳐 ..
실종자와 통화한 것처럼 꾸민 제주 부 경장 구속기소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