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디어일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독자와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하는 명절 인사를 전한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추석 인사 이미지를 통해 “풍요로운 한가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한다”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보낸다. 이미지에는 가을 보름달과 전통 한옥, 한과와 차 등이 어우러진 풍요로운 명절 풍경을 담았다.
추석은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명절이다. 한국미디어일보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평안한 한가위를 보내기를 기원한다.
이번 인사에는 독자와 가정에 건강과 사랑,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다. 명절 기간 가족 간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한다.
한국미디어일보는 그동안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 전달을 바탕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라이프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전한다. 이번 추석 인사에서도 “신뢰·정직·신속”의 가치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더 정확하고 따뜻한 소식을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담는다.
이명기 편집국장과 디지털뉴스부 일동은 “민족의 큰 명절 추석을 맞아 가정에 건강과 사랑,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뜻깊은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한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앞으로도 독자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사회의 주요 현안을 균형 있게 전달하며, 신뢰받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간다. 독자 모두가 안전하고 평안한 추석 연휴를 보내기를 기원한다.
한국미디어일보 편집국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