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뉴스 홈 사회
 
“사법 신뢰 회복의 첫걸음”… ‘법왜곡죄’ 신설 의미는
2026년 3월 12일, ‘사법개혁 3법’의 일환으로 형법에 ‘법왜곡죄’가 신설되며 사법제도 전반에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됐다. 이번 제도 도입은 국민적 요구가 반영된 결과로, 공정한 재판과 법.. 
한국미디어일보 | 04-13 17:32
 
“법정 출석 김건희… 마스크 제지·증언 거부 잇따라”
12·3 비상계엄 가담 및 김건희 씨 관련 수사 청탁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사건에서, 김건희 씨가 오늘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했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 
한국미디어일보 | 04-13 17:27
 
속보)“특검, ‘채상병 사건’ 임성근 징역 5년 구형”
채상병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특검은 “지휘관으로서 안전 조치를 충분히 이행하지 않아 인명 피해.. 
한국미디어일보 | 04-13 17:24
 
속보) ‘성폭행 피해를 신고했던 10대 여성이 경찰의 무혐의 처분 이후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
해당 사건은 피해자가 성폭행 피해를 호소하며 수사를 요청했지만, 경찰이 관련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무혐의 결론을 내린 이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피해자는 심리적 고통 속에서 극단적인.. 
한국미디어일보 | 04-13 14:29
 
단독)“차기 경찰청장 또 안갯속… ‘정년 연장 보류’에 경찰 리더십 공백 우려”
차기 경찰청장 인선이 다시금 불투명한 상황에 빠졌다. 경찰 수장 정년 연장 법안이 국회 논의 과정에서 보류되면서, 경찰 조직 전반에 리더십 공백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당초 정부와 여권 일각에서는.. 
한국미디어일보 | 04-13 14:17
 
“3살 아들 학대 혐의… 20대 친부 결국 구속”
경기도 양주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20대 친부가 결국 구속되며 사회적 공분이 확산되고 있다.경찰과 법원에 따르면, A씨는 3살 아들에게 심각한 신체적 학대를 가해 중태에 빠뜨린 혐의.. 
한국미디어일보 | 04-13 10:48
 
“30대 싱글맘 협박 끝에 비극… 사채업자 실형, 법정구속”
고리로 돈을 빌려준 뒤 지속적인 협박과 상환 압박을 이어가며 한 30대 싱글맘을 극단적인 선택으로 내몬 사채업자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법원은 피고인이 경제적으로 취약한 피해자의.. 
한국미디어일보 | 04-13 09:44
 
1
04월15일(수)   04월14일(화)   04월13일(월)   04월12일(일)   04월11일(토)
 
최신 뉴스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문제 알고도 "적법" 자료…국토..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안 가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전격 사퇴…"설득 못한 책..
접근금지 명령도 못 막았다…전직 경찰관, 이혼 소송..
오세훈 "용산공원 대신 강남 탄천에 1만3000가구..
제주도 장미란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결국 구속..
2029학년도부터 응급구조학과 아무 대학이나 못 연..
배민·공차까지 외국계 품으로…익숙한 브랜드 뒤에 ..
한국 생활비, 일본·중국보다 높았다…식료품 가격 ..
속보)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씨 시신 확인
 
최신 인기뉴스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구청장이 맡는다…당..
사설) 배신도 사랑이 남긴 흔적이다…상처를 넘어 다..
"무사하다"던 실종자, 51일 만에 주검으로…장미란..
집단대출 7398억 급증하자 주담대 다시 조인다…2..
속보) 허위 종결된 장미란 실종사건…104일 만에 ..
박위, KTX 낙상 CCTV 공개 후폭풍…사과에도 ..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영장…또 다른 실..
노태우 '추가 비자금' 35년 만에 강제수사…검찰 ..
장미란 사건 경찰관, 실종신고 200여 건 혼자 종..
2026 KBO 홈런왕 판도 급변…김도영 35홈런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