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해양수산부, 제10회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  참여기업 모집이달 말 마감

편집국 | 입력 24-07-30 00:02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2024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의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2024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 : 해양수산의 보물을 찾아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는 해양수산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아이템을 발굴하고, 예비 창업자 및 창업 초기 기업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아이디어 창업 대회다.

올해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는 해양수산 분야 예비 창업자와 창업 초기 기업의 우수한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사업화’와 ‘아이디어’ 두 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창업 7년 이내의 기업, 예비 창업자, 대학생 등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콘테스트 최종 수상팀(총 17팀)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상과 함께 총 상금 43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지역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프로그램 신청 시 가점 부여 혜택, 대출 보증 지원 및 투자 유치를 위한 사업설명회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창업 콘테스트에는 수협중앙회, 한국해운협회, IBK기업은행이 후원에 나선다. 수협중앙회와 한국해운협회는 각각 수협중앙회장상, 한국해운협회장상 등 특별상과 함께 총상금 800만원을 지원하며, IBK기업은행은 예비 창업자들과 초기 기업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발전을 위해 창업기업 사업회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난해 ‘사업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이오션(바이오 사료분야)은 창업 1년 만에 기업 가치가 17배 성장했으며, 3건의 투자 유치 성공과 함께 생산공장을 준공하는 성과를 이뤘다. ‘아이디어 부문’에서 수상한 4개 팀은 각각 친환경 부표, 폐어구 자동 수거 시스템, 해수 담수화 장치, 3D 해양 예측 정보 서비스 사업 창업에 성공했다.

콘테스트는 7월 31일까지 모집 진행 중이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024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 공식 홈페이지(http://seastartup.kr)에서 신청 서류를 다운로드해 아이디어와 함께 접수하면 된다. 접수 방식, 파일 형식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임문화재단 ‘2024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진로체험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10월부터 아파트 담보대출 신청 시 ‘전입세대확인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사회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문제 알고도 "적법" 자료…국토..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안 가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전격 사퇴…"설득 못한 책..
접근금지 명령도 못 막았다…전직 경찰관, 이혼 소송..
오세훈 "용산공원 대신 강남 탄천에 1만3000가구..
제주도 장미란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결국 구속..
2029학년도부터 응급구조학과 아무 대학이나 못 연..
배민·공차까지 외국계 품으로…익숙한 브랜드 뒤에 ..
한국 생활비, 일본·중국보다 높았다…식료품 가격 ..
속보)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씨 시신 확인
 
최신 인기뉴스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구청장이 맡는다…당..
사설) 배신도 사랑이 남긴 흔적이다…상처를 넘어 다..
"무사하다"던 실종자, 51일 만에 주검으로…장미란..
집단대출 7398억 급증하자 주담대 다시 조인다…2..
박위, KTX 낙상 CCTV 공개 후폭풍…사과에도 ..
속보) 허위 종결된 장미란 실종사건…104일 만에 ..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영장…또 다른 실..
노태우 '추가 비자금' 35년 만에 강제수사…검찰 ..
2026 KBO 홈런왕 판도 급변…김도영 35홈런 ..
장미란 사건 경찰관, 실종신고 200여 건 혼자 종..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