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일본 잇는 새로운 언론 네트워크 구축”
한국미디어일보가 일본 오사카지국을 개국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한국미디어일보는 5일 일본 오사카지국 개국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국내를 넘어 해외로 취재 영역을 확대해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오사카지국 개국은 대한민국과 일본을 잇는 새로운 언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일본 현지의 정치·경제·사회·문화·한류 등 다양한 소식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내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사카지국은 앞으로 일본 현지의 주요 현안을 비롯해 한일 양국의 다양한 목소리와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발굴해 전달하는 해외 취재 거점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명기 한국미디어일보 편집국장은 개국 인사를 통해 “한국미디어일보는 ‘신뢰·정직·신속’이라는 언론의 기본 가치를 지키며 사실에 기반한 공정한 보도와 책임 있는 언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 오사카지국 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 언론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도전과 힘찬 출발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이번 오사카지국 개국을 계기로 해외 현장 취재와 국제 뉴스 콘텐츠를 강화하고, 국내외 독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글로벌 미디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2026년 10월 5일
한국미디어일보
편집국장 이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