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 정보보호 인증 사업 진출

김영란기자 | 입력 19-03-05 19:15


<ISMS-P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이지시큐 정경섭 대표(좌),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 정진 대표(우)>


보안 전문 기업(대표이사 정진)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가 국내 대표 ISMS 인증 기업 이지시큐(대표이사 정경섭)와 함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는 이지시큐의 ISMS-P 인증·유지 통합관리 솔루션인 ‘아테나(ATHENA)’를 기반으로 ISMS-P 인증 컨설팅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통합 시행에 따라 인증 대상이 확대된 가운데, 솔루션 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아테나는 ISMS-P 인증 취득과 유지비용 부담 해소를 위해 이지시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국내 최초 플랫폼형 통합 정보보호 솔루션이다. 저렴한 도입 및 유지 비용과 인증에 필요한 직관적이고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해 ISMS-P 인증 취득 및 유지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ISMS-P 인증 대상이 되는 기업과 기관들은 인증을 취득하고 유지하는데 매년 수천만원의 컨설팅비용과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아테나는 정보보호 컨설팅 요소의 80%를 자동화해 문서작업의 공수를 줄여 컨설팅 비용을 절감하며 동시에 위험 진단 분석 평가의 정확도를 높인다. 이력관리로 업무의 연속성을 제공하며 사용자 교육을 지원해 별도의 컨설팅 없이도 고객사에서 자체적으로 정보보호 인증 진단분석과 유지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ISMS 인증 대상이 되는 기업들은 ISMS 혹은 ISMS-P 제도를 선택하여 인증 취득을 할 수 있다.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는 아테나 솔루션을 기반으로 이지시큐의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ISMS, ISMS-P 인증 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한다. ISMS-P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컨설팅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여 중소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췄으며 업계 최초로 인증 책임제를 시행해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인증 취득을 보장하며 향후 컨설팅 없이 고객사에서 자체적으로 인증 취득 및 재심사, 유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아테나 솔루션만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연간 혹은 영구 라이선스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사용자 교육도 별도로 진행한다.

아테나의 주요 기능은 △정보 자산 등록·관리 △관리적·기술적·법적 준거성 진단 △위협·위험 분석 평가 자동화 △인증기준에 부합하는 운영 증적 등록·관리 △DoA 산정 근거 제공 △취약점 진단·이행 계획 관리 △정보보호계획 수립 △심사 수검 시 심사원에게 제공할 열람 기능 제공 등이다.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 정진 대표는 “아테나 솔루션을 활용해 ISMS 인증 취득 및 유지가 필요한 다수의 업체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플랫폼형 정보보호 솔루션 아테나를 통해 ISMS 인증 대상 업체들은 빠른 시간 내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ISMS-P 인증 취득 및 유지를 할 수 있고, 컨설팅 업체들은 더 많은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테나 기반의 ISMS-P 인증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상담 문의는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서울=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T, 전국 8개 도시 5G 에지 통신센터 구축 완료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인공지능 챗봇 상담서비스 출시
정보통신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단독) 강훈식 비서실장 ‘링거 투혼’ 외교 결실… ..
속보)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자택 압수수색…..
단독) 유시민이라는 이름…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 ..
단독) 국힘 부산북구갑 ‘무공천’ 확산…파장 커진다
단독) “대출길 막혔다”…주담대 60% 봉쇄 현실화
칼럼) 대한민국 축구, 세 번의 기적을 넘어 하나의..
중동행 해상운임 한 달 새 42% '폭등'…호르무즈..
“법왜곡죄 고소·고발 100건 돌파…경찰 수사 대..
속보)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인도적 지원 결정
단독) 전남·대전 판 흔든다… 민주당 민형배·허..
 
최신 인기뉴스
단독) “대출길 막혔다”…주담대 60% 봉쇄 현실화
속보) “행정수도 완성 속도 낸다”…
이 대..
“사법 신뢰 회복의 첫걸음”… ‘법왜곡죄’ 신설 의..
속보)“특검, ‘채상병 사건’ 임성근 징역 5년 구..
칼럼) “광역 10곳 ‘충격 결과’… 민심 뒤집혔다..
속보) 자고 일어나니 3억이 0원… 기습 상폐에 투..
단독)“차기 경찰청장 또 안갯속… ‘정년 연장 보류..
속보) ‘성폭행 피해를 신고했던 10대 여성이 경찰..
“법정 출석 김건희… 마스크 제지·증언 거부 잇따..
“청약통장 없어도 OK… 2026 청년월세지원, 문..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