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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10월 창업 설명회 진행

장기문 기자 | 입력 21-10-22 23:34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대표 변성현)가 10월 27일(수) 수도권 및 대전, 부산 지역에서 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린토피아 창업 설명회는 의정부, 서초, 김포, 안양 수도권 지역 4곳과 대전, 부산까지 총 6곳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창업 설명회가 중단된 지 약 1년 6개월 만에 재개하는 것이다.

창업 설명회에서는 세탁 업계를 선도해 온 크린토피아만의 기술력과 창업 지원 제도 및 가맹점 운영 노하우 등 크린토피아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 창업 컨설턴트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투자 상황뿐만 아니라 상권 분석을 기반으로 한 창업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창업 설명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 방안에 따라 코로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사전 및 사후 설명회 공간 소독을 진행하고, 입장 전 참석자들의 체온 측정이 진행된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켜 공간 내 최대 수용 인원 50%까지만 입장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 담당자는 “최근 장기화하는 코로나19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세탁업 창업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면서 창업 설명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창업 설명회를 통해 안정적인 세탁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분들이 크린토피아의 노하우와 다양한 창업 정보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설명회 장소와 시간, 참가 신청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크린토피아는 1986년 설립 이래로 국내 세탁 프랜차이즈 업계 1위이자 대한민국 대표 세탁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전국 135개의 지사와 3109개 가맹점(2021년 10월 기준)을 보유하고 있다.

크린토피아 창업은 특별한 기술 없이 전업주부, 퇴직자 등 누구나 창업 및 운영이 가능해 초보 창업자가 인건비의 부담 없이 도전하기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세탁 편의점과 코인 빨래방의 장점을 합친 ‘크린토피아+코인워시’는 융복합 창업 및 유무인 운영 등 최신 창업 트렌드를 한 공간에 모아 놓은 창업 모델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서울 : 크린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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