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단독) 한국미디어일보 디지털뉴스부·미디어종합TV, 사회정의 실현과 공익 감시에 앞장

최예원·백설화 선임기자 | 입력 26-06-13 15:14



한국미디어일보 디지털뉴스부와 미디어종합TV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국민의 알 권리 보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공익 언론의 역할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정직·신속·공정·신뢰’를 핵심 가치로 삼고 사회 전반에 대한 건전한 감시와 균형 잡힌 보도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명기 편집국장 겸 디지털뉴스본부장은 “언론은 단순히 뉴스를 전달하는 역할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사회 부조리와 불공정, 부패와 특권을 감시하고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공익적 사명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회수를 위한 자극적 콘텐츠 경쟁보다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언론의 본질”이라며 “한국미디어일보는 정직·신속·공정·신뢰라는 원칙 아래 대한민국 언론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미디어일보 디지털뉴스부와 미디어종합TV는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권력기관과 공공기관, 정치권, 기업 등에 대한 감시 기능을 수행하며 건강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담아내고 있으며, 권익 향상을 위한 공익 보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유튜브 숏폼 뉴스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복잡한 사회 현안과 주요 뉴스를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한편, 철저한 사실 확인과 기사 검증 시스템을 통해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

오보 방지와 기사 검증 시스템 강화 역시 한국미디어일보의 핵심 운영 원칙이다. 보도 과정에서 오류가 확인될 경우 신속한 정정과 수정, 필요 시 기사 삭제 조치를 통해 독자와 시청자의 신뢰를 지켜나가고 있다.

한국미디어일보 디지털뉴스부와 미디어종합TV는 앞으로도 사회 정의와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진실을 밝히고 국민과 함께하는 언론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미디어일보 언론 선언

"조회수보다 신뢰를, 자극보다 진실을."

대한민국 언론의 새로운 기준

정직 · 신속 · 공정 · 신뢰

한국미디어일보 디지털뉴스부 · 미디어종합TV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다자녀 우대카드 개편…5년간 발전기금 7억5000만원 확보
경기도, 싱가포르 투자 로드쇼 진행…AI·바이오 등 15개 기업 참여
사회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칼럼) 세종은 황희와 조말생을 품었다 이재명 정부가..
김민석, 당 복귀 앞두고 "지지율 회복"…민주당 당..
단독) 한국·일본·중국 1인당 GDP 추이…
합수본, 신천지 이만희 구속영장 청구…국민의힘 집단..
칼럼) 당신의 모든 숨결은 어디에 머물러 있는가 《..
문체부, "특정 정치 유튜브 거액 정부광고 의혹 사..
한성숙,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태에 “책임 통..
공예로 머물고, 지역과 연결되다…‘2026 공예주간..
멕시코전 패배에도 희망은 살아있다… 옵타 “한국, ..
홈플러스, 남은 매장도 '썰렁'‥버티던 직원들도 떠..
 
최신 인기뉴스
최철호, 물류센터 일용직 지나 연기과 교수로…제자와..
단독) 중앙일보 220억 어음 최종 부도…JTBC도..
"돈 주면 대신 보복" 텔레그램 조직 덜미…경찰, ..
멕시코전 패배에도 희망은 살아있다… 옵타 “한국, ..
세종 개표상황표 날짜 오류 논란…최민호 시장 "선거..
한동훈 “2030년 대선, 국민이 필요로 하면 나설..
요양병원서 발견된 사람 다리, 요양병원 환자 신체였..
단독) "다뵈+뉴스공장 통합"을 바라보는 세 가지 ..
단독) 이재명 대통령"같은 당 구성원끼리 원수처럼 ..
권순일·이화영 재판서 검찰 기소 절차 제동…수사권..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