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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에 문화플랫폼 ‘문화가 있는 날 TV’ 개국

김미영 기자 | 입력 22-07-29 23:57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차재근)은 언제 어디서든 문화가 있는 날을 즐길 수 있도록 내 손 안에 문화플랫폼 ‘문화가 있는 날 TV’(이하 공식명칭 ‘문날TV’)를 7월 27일(수)에 개국했다.

◇비대면으로 만나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문화플랫폼 ‘문날TV’는 전국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 소식과 생생한 현장, 재미있고 유익한 문화 관련 동영상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더 많은 국민이 문화가 있는 날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문날TV’는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의 ‘문날TV 페이지’에서 매월 편성표에 따라 서비스될 예정이며, 문화가 있는 날 유튜브, 카카오TV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현장 동시 온라인 중계에서 웹 예능까지, 다양한 즐거움이 가득

문화플랫폼 ‘문날TV’에서는 웹 예능은 물론,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현장과 동시에 온라인으로 생중계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우선 ‘문날TV’ 개국을 기념해 7월 27일(수)부터 31일(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에 ‘문화가 있는 날 플레이 리스트(이하 문플리)’를 ‘문날TV’를 통해 현장과 동시 생중계한다.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 상영극 ‘늙은 부부이야기’와 ‘여자만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미니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킹스턴 루디스카 콘서트’ △어린이 뮤지컬 ‘타루와 리나’를 문날TV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방송인 슬리피가 문화가 있는 날 주요 혜택을 소개하는 웹 예능 ‘갓성비’ △매월 전국의 문화가 있는 날 소식을 전달하는 정보 프로그램 ‘문날매니저’ △문화가 있는 날 1분 스피치 ‘문미닛’ △문화 교양프로그램 ‘꼬리의 꼬리를 무는 문날(이하 꼬꼬문날)’ △문화계 사람을 직접 만나는 ‘문날을 빛내다’ △문화가 있는 날 오리지널 웹 드라마 ‘어느날, 문득’까지, 매월 편성 일정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날TV’ 개국 기념 이벤트도 풍성

또한 ‘문날TV’ 개국 계기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7월 28일(목) 저녁 19시 30분에 생중계되는 ‘문플리’에서는 ‘미니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공연 생중계 중 오픈되는 퀴즈를 맞히고 상품을 받는 형태로 이뤄지며, 이벤트는 공연 중계가 진행되는 동안만 진행된다.

‘문날TV’의 생활 밀착형 콘텐츠 ‘갓성비’ 프로그램에 대한 오픈 이벤트도 진행된다. ‘갓성비로 즐기고 싶은 문화생활’이란 주제로 참여하는 댓글 이벤트로 7월 27일(수)부터 8월 10일(수)까지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 담당자는 “온라인 문화플랫폼 문날TV로 국민들이 손쉽게 전국에서 펼쳐지는 문화가 있는 날 정보와 생생한 현장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날TV’의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편성 일정은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 지역문화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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