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혁신상 역대 최다 수상, 부산에 Dive In(몰입하라)” 부산시, 「CES 2025」 첫 단독관 운영

부산지국 | 입력 25-01-08 17:24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5」에서 '통합부산관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5」에서 '통합부산관'이라는 이름으로 부산시 명의 첫 단독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합부산관"은 1월 7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운영된다. 참여하는 부산의 혁신기업 23개 사의 전시를 지원하며 지역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그간 적극적인 지원 결과, 역대 최다 규모로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바탕으로 「CES 2025」에서의 성공적인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 시장은 지난 6일 「CES 2025」 현장을 직접 찾아, 첫 공식 일정으로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CEO) 젠슨 황의 기조연설에 참석했다. 젠슨 황 최고 경영자(CEO)는 5년 만에 'CES' 무대에 올라 인공지능(AI), 가속 컴퓨팅 기술 등 혁신적 기술의 진화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박형준 시장은 “「CES 2025」는 부산이 추구하는 미래 비전과 글로벌 기술 혁신을 접목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경험하고 형성할 글로벌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은 향후 부산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커다란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산 단독관 운영은 부산이 글로벌 무대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민 역사적인 첫걸음”이라며, “올해 첫발을 내딛는 단계일 수 있으나 이를 발판 삼아 향후 'CES'의 주요 무대(Main Booth)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겠다”라고 밝혔다.'이라는 이름으로 부산시 명의 첫 단독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합부산관"은 1월 7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운영된다. 참여하는 부산의 혁신기업 23개 사의 전시를 지원하며 지역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그간 적극적인 지원 결과, 역대 최다 규모로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바탕으로 「CES 2025」에서의 성공적인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 시장은 지난 6일 「CES 2025」 현장을 직접 찾아, 첫 공식 일정으로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CEO) 젠슨 황의 기조연설에 참석했다. 젠슨 황 최고 경영자(CEO)는 5년 만에 'CES' 무대에 올라 인공지능(AI), 가속 컴퓨팅 기술 등 혁신적 기술의 진화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박형준 시장은 “「CES 2025」는 부산이 추구하는 미래 비전과 글로벌 기술 혁신을 접목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경험하고 형성할 글로벌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은 향후 부산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커다란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산 단독관 운영은 부산이 글로벌 무대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민 역사적인 첫걸음”이라며, “올해 첫발을 내딛는 단계일 수 있으나 이를 발판 삼아 향후 'CES'의 주요 무대(Main Booth)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로벌 창업허브 부산"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공모
부산시, 서부산권 신 해양관광 거점 "다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한다
(경상ㆍ부산ㆍ울산)지국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합수본, 송파 선관위 간부 2명 직무유기 입건…동일..
코스피 5%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6400선도 무..
“압수 와인 빼돌려주겠다”…3000만원 챙긴 세관 ..
정부, 임상 3상에 1700억원 투입…한국투자파트너..
단독) 배우자의 빚까지 떠안은 연예인들…가족을 지키..
경찰 불송치 10건 중 1건 이의신청…4년 새 두 ..
윤석열 선거법 1심 유죄…국민의힘 397억원 반환 ..
김민석 "정청래, 지도부 자격 없다" 직격…민주당 ..
전남·대구·경북·경남 폭염중대경보…체감 38도..
이 대통령 지지율 46.3%…더불어민주당 41.3%..
 
최신 인기뉴스
5대 금융, 상반기 순이익 13조원 돌파…증권 수익..
속보) 대전·천안교도소 실탄 140발 장부와 불일..
신천지 민주당 집단 입당 의혹…합수본, 수사 확대
속보) 강남 청담동 의원서 '프로포폴 불법 투약·..
홍진석 원장 건강칼럼) 목 디스크(경추 추간판탈출..
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돌파…고환율·고금리 겹친..
정부, 삼성·SK, 빅테크와 1375조원 반도체 ..
이재명 대통령, 리튬과 구리 등 핵심광물을 중심으로..
이재명 대통령 "한국을 대체 불가 AI 공급망 핵심..
전직 경찰청 차장, 600억 합의금 미끼로 12억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