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단독) 2026년 한국미디어일보 신뢰받는 (이사업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대전 수성익프레스"

최예원 선임기자 | 입력 26-02-20 16:17



"대전 수성익스프레스"
이훈 대표의 경영 철학
신뢰 · 합리적 가격 · 약속
이사는 물건을 옮기는 일이 아니다.

사람의 시간을 옮기는 일이다.
그래서 이훈 대표는 말한다.
“이사업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신뢰 는 보이지 않는 자산
이훈 대표가 가장 먼저 꺼내는 단어는 ‘신뢰’다.

이사 당일 고객은 자신의 집을 통째로 맡긴다. 그 순간 기업은 단순한 업체가 아니라 ‘책임의 주체’가 된다.

적은 투명하게
작업 범위는 명확하게
변동 가능성은 사전에 고지

“현장에서 말이 바뀌는 순간, 신뢰는 끝난다”는 것이 그의 원칙이다.
신뢰는 광고로 쌓이지 않는다. 반복된 성실로 쌓인다.

합리적 가격 은 싸게가 아니라 공정하게
이훈 대표는 저가 경쟁을 경계한다.
무리한 할인은 결국 인력 축소, 서비스 질 저하, 분쟁 증가로 이어진다고 본다.

그가 말하는 합리적 가격이란
• 실제 투입 인력과 시간에 맞는 견적
• 숨은 추가요금 최소화
•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비용 구조

가격은 숫자지만, 평판은 기록이다.
고객이 “적정했다”고 느끼는 순간, 그 거래는 성공이다.

약속 은 계약은 서류가 아니라 책임
이훈 대표는 계약서를 ‘종이’로 보지 않는다.
그는 그것을 약속이라고 부른다.

정해진 시간 엄수
파손 방지 원칙 준수
마무리 정리까지 책임

이사는 출발보다 도착이 중요하다.
짐을 내려놓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고객이 다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정돈하는 것. 그것이 진짜 약속이라는 설명이다.

철학은 현장에서 증명된다
신뢰, 합리적 가격, 약속.
쉬운 말이지만 지키기는 어렵다.

이훈 대표는 직원들에게 늘 강조한다.
“우리가 옮기는 건 가구가 아니라 기억이다.”

이사업은 화려할 필요가 없다.
대신 정확해야 한다.
속도보다 정직이 먼저다.
대전 지역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이유는 특별한 비법이 아니다.


기본을 지키는 반복.
신뢰로 시작해,
합리적으로 진행하고,
약속으로 마무리한다.
그 원칙이 흔들리지 않는 한
이사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의 삶을 이어주는 책임이 된다.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로 88번길 43
문의 : 042-522-0604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한국미디어일보 2026년 ‘신뢰받는 외식업 분야 대상’, "온담 이재선 쉐프" 선정
단독) 고치는 건 자동차가 아니다, 신뢰다 "자운 차 사랑 카센터" 류태우 대표가 보여준 정직의 힘
수상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본격 행보'에도 후보들은 '..
단독) 감사원 내부 '통계조작' 정황…
국토부..
재혼 가정 자녀도 등본상 '세대원' 표기… 10월부..
단독) 부산시장 전재수·박형준 오차범위 내 '초접..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종합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경찰 전방위 압..
코스피 장중 6,350선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단독) 한-인도 경제 빅딜 신호…뉴델리서 기업인 총..
민주당 울산 남갑 보궐선거에 '영입 인재 1호' 전..
단독) 코로나19 'BA3.2' 변이 확산세…
 
최신 인기뉴스
단독) 코로나19 'BA3.2' 변이 확산세…
단독)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5.5% '역대 최고..
단독) 한국미디어일보, 디지털 뉴스부 공식 출범 <..
"박진성 유죄" 일궈낸 문단 내 성폭력 폭로자 김현..
광화문·여의도 도심 곳곳 장애인 단체 집회… 교통..
휘발유 전국 평균 2,000원 돌파…중동 긴장·환..
긴급공지) 본 언론사는 "더이음"과 관련된 어떠한 ..
단독) 더불어 민주당 지방선거 16개 광역단체장 대..
속보) 이재명 대통령 "친위 쿠데타 물리친 4·1..
단독) 건설사 줄도산 확산… “중동 여파·자금경색..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