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전지현, 이정재 등 회사 광고모델을 스마트폰 바탕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버즈런처 for T'를 8일 티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SK텔레콤 고객을 위한 '버즈런처 for T'는 개인이 만든 스마트폰 홈화면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으며 전지현, 이정재 등 SK텔레콤 광고모델을 스마트폰 바탕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런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메인화면 및 글꼴, 아이콘, 위젯 등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도록 해주고 기존 스마트폰과는 다른 편리한 부가기능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런처를 이용하면 자신의 기호와 편의를 반영한 '맞춤형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다.
다음의 ‘버즈런처’는 14개국에서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전체 이용자의 60% 가량이 해외 이용자로 총 35만 건의 다양한 스타일의 홈팩들이 제작되는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