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사설ㆍ문학ㆍ오피니언 의료ㆍ건강칼럼
 

 

나노트로닉스, 제3회 2016 글로벌 브랜드 대상 제조부문 대상 수상

최영 기자 | 입력 16-08-01 15:27

휴대폰에 들어가는 NFC Reader Antenna (13.56MHz) Module을 개발 생산하는 제조업체 나노트로닉스가 2016년 제3회 글로벌 브랜드 대상 제조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3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제브랜드연합회(IBF), 국제언론인연합회(GJF), (사)대한경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글로벌브랜드대상 조직위원회, 한국미디어일보, (사)아시아문예진흥원,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청소년미디어방송진흥원, 기부천사클럽이 주관한 제3회 ‘2016 글로벌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제3회 2016 글로벌 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브랜드 품질에 대한 신뢰를 쌓는 자리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업체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대표 브랜드로 선정하여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NFC(near field communication)는 무선태그(RFID) 기술 중 하나로 13.56MHz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비접촉식 통신 기술이다.


통신거리가 짧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보안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해 주목 받는 차세대 근거리 통신 기술로써 데이터 읽기와 쓰기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에 RFID 사용을 위해 필요했던 동글(리더)이 필요하지 않다.


나노트로닉스는 보유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중국 휴대폰 시장에도 진출하고자 준비 중이며 RFID, NFC, WPC Reader Antenna (13.56MHz) Module에 대한 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나노트로닉스의 임채현 대표는 “ 2016 글로벌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만큼 최근에 보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스마트기기 충전기, 비접촉 체온계, 휴대용 이온 진동마사지, Nano Estte 미스트 분사기 등을 생산, 수출하여 국내 정보통신 분야의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국미디어일보 최영 기자 cynagne@naver.com ]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토마스크의 (주)레스텍, “제3회 2016 글로벌브랜드 대상” 제조부문 대상 수상
소고기 전문 음식점 서동한우, 2016년 제3회 글로벌 브랜드 대상 식품외식산업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경영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스토킹 가해자 교정사업 2년째 중단…예산 집행률 1..
청년 일자리는 줄고 고령층은 늘고…20대 상용직 3..
대법 "영리 목적 없어도 전문의약품 광고"…닥터나우..
미래에셋그룹 2주 새 계열사 4곳 해킹…증권 고객..
단독) 불닭볶음면에 사리곰탕·짜파게티까지…라면 섞..
단독) 참치캔 하나로 밥부터 찌개까지…간편하게 만드..
신촌 세브란스병원 의사 흉기 피습…50대 여성 살인..
단독) 최정 538홈런, KBO 역대 1위…이승엽..
단독) 유재석·강호동·이정재·비, 무명 시절 ..
단독)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예술치료전공, 202..
 
최신 인기뉴스
이재명 정부 첫 경찰청장에 김종철 내정…8년 만에 ..
조작기소 특검법 오늘 본회의 충돌…민주당 처리 추진..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을 거대한 창업 인큐베이터로..
코스피 8.52% 폭락에 서킷브레이커…5000선 붕..
단독) 현금 1천만 원 이상 입출금하면 금융당국에 ..
단독)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예술치료전공, 202..
이 대통령 장남 이동호, '황제 골프' 의혹 제기한..
단독)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박시온 아이돌 데뷔…..
이재명 대통령,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이용철 방사청..
조진웅 논란에 미뤄진 ‘두번째 시그널’ 12월 7일..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