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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유제이의‘포코포코', 제3회 2016글로벌브랜드 대상 제조부문 대상 수상

최영 기자 | 입력 16-08-01 19:29

아이 피부에 걸맞은 순한 화장품을 개발 생산한 ㈜에이치유제이의 ‘포코포코’가 “제3회 2016글로벌브랜드 대상” 제조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3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제브랜드연합회(IBF), 국제언론인연합회(GJF), (사)대한경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글로벌브랜드대상 조직위원회, 한국미디어일보, (사)아시아문예진흥원,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청소년미디어방송진흥원, 기부천사클럽이 주관한 제3회 ‘2016 글로벌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제3회 2016 글로벌 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브랜드 품질에 대한 신뢰를 쌓는 자리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업체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대표 브랜드로 선정하여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아세안경제공동체 회원국의 화장품 시장을 분석해 보면 유아용 화장품 시장이 매년 10% 이상 성장하며 블루오션으로 부상했으며, 특히 중국의 영·유아용품 시장은 매년 약 20% 이상 성장해, 오는 2018년에는 100조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유아 화장품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내 화장품 업체들은 유아 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에이치유제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를 자체 제작, 이를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뿐만 아니라 특허 받은 자연성분 및 안전성이 입증된 ‘포코포코’ 제품을 선보이며 깐깐한 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세계 소비 대국인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진출을 염두에 두고 민감하고 자극에 약한 아이들의 피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포코포코(POCOPOCO)를 출시하게 되었다.

㈜에이치유제이의 최화우진 대표는 “저가의 제품을 많이 팔아 매출을 올릴 수도 있지만, 오랜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제품의 질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것이 포코포코의 원칙이자 노하우다. 2016글로벌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포코포코의 유·아동 스킨케어 제품라인을 확장하고 해외시장에도 진출하여 판로를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국미디어일보 최영 기자 cynagne@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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