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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겸 배우 박효준, 유튜브 ‘버거형’으로 제2의 인생 황금기를 맞이하다

이성원 기자 | 입력 22-09-13 23:47

 배우 박효준 이라는 이름보다 영화 말쭉거리 잔혹사에서 배우 권상우, 이정진과 같이 나오는 함재복(햄버거) 역 그리고 영화 비열한 거리 배우 조인성과 같이 나오는 ‘하마’ 역으로 캐릭터와 모습으로 꾸준하게 배우 겸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다가 2019년 채널 ‘버거형’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버로서 지금 2022년 약 3년간 꾸준히 활동하면서 현재는 약 34만명 이상 구독자와 소통하고 성장하고 있는 셀럽이라 할 수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TVN 어쩌다 사장2,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 및 음악 앨범 활동 그리고 야구 시구 및 기부 활동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만능 엔터테이너 겸 배우 박효준의 방송 출연 모습이다. 사진=한국미디어일보(tvN '어쩌다 사장2'  캡처) 제공> 

버거형 콘텐츠 그리고 채널을 보게 되면 크게 4가지 특징이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첫 번째 특징은 유튜버 버거형만의 시그니처이자 유행어가 있다. 버거형 채널 구독자라면 거의 아는 유행어로, ‘어~우야!’다. 이 감탄하는 유행어는 버거형 채널과 구독자분들에게 있어서 메인 시그니처 유행어라 말할 수 있다. 또 다른 유행어로는 뒤에 버거형 채널에 유독 매운 음식에 대한 콘텐츠들이 반응이나 인기가 많은 편이어서... 본인의 건강보다 방송을 열정으로 하는 멘트로서, ‘건강보다는 방송이 먼저다.’라는 두 번째 시그니처 유행어가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두 번째 특징으로, 버거형 채널에 대한 콘텐츠 다양화와 도전 그리고 성장에 있어서 버거형과 함께하는 크루 백이사, 뽀대 등... 다양한 버거형 크루들이 나오게 되는데 버거형과 함께 컨텐츠에 있어서 더욱 맛깔나고 재미를 충족할 수 있는 콘텐츠가 될 수 있는 요인도 바로 크루들이 같이 만들어가고 함께하기 때문이다. 혼자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해서 더욱 반응과 시너지가 큰 채널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세 번째 특징은 버거형 유튜브 채널 섭외력이다. 버거형 채널이 주목받은 이유에 큰 요인 중 하나가 배우 조인성, 진구, 이정진, 장혁, 조동혁, 이완, 래퍼 정상수 등... 연예계에서 이슈되는 스타 연예인들을 유튜브에서 섭외해서 채널 ‘버거형’을 통해 전하고 함께했다는 부분이 주목할 부분이다. 배우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박효준이 다양한 섭외와 활동을 함께한다는 것은 그만큼 방송 비롯한 인간적인 인연과 사회 활동을 잘해왔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마지막 특징은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도전과 열정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의 주목을 항상 받는 매운맛 콘텐츠부터, 악플 읽기, 그리고 스타 셀럽 콘텐츠, 포장마차 등... 채널에서 컨텐츠에 있어서 정말 다각화와 시도 그리고 도전을 버거형 크루 분들과 함께하기에 가능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컨텐츠와 도전이 기대되는 채널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기에 팬들 비롯한 구독자가 증가하고 댓글이 많은 이유가 바로 배우 박효준이 제2의 인생으로 유튜버 버거형으로 함께하는 이유라 할 수 있겠다. 앞으로 열정과 도전이 가득한 유튜브 버거형 채널과 배우 겸 만능 엔터테이너 박효준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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