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창원시, 중소기업 통상역량 강화 무역실무강좌 개최

창원시 | 입력 13-12-11 09:44

창원시, 중소기업 통상역량 강화 무역실무강좌 개최

 

 

중소기업 , 수출입 유관기관 임직원 대상 수출 견인차 역할

 

 

☞ 2013년 중소기업 수출입 업무에 실질적 도움 기대

 

 

-------------------------------------------------------------

 

 

창원시가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무역실무 능력 향상을 통한 수출 증대와 대외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13 창원시 단기무역 실무강좌’를 오는 18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창원시에 소재한 중소 수출업체 임직원, 신입직원, 수출입 유관기관 임직원, 무역업체에 취업하거나 창업을 원하는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8일 경남무역회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동안 열린다.

 

 

이번 강좌의 커리큘럼을 살펴보면, △오전에는 무역실무개요, 무역서류 작성기법을 △오후에는 무역계약, 대금결제 등 수출입에 필요로 하는 전반적 내용을 다루며, 한국무역협회 유명강사진이 실무에 당장 접목할 수 있는 현장감 있는 강의를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강좌는 참가비가 별도로 없이 수강할 수 있어 무역관련 종사자들이 부담 없이 무역실무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50명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하기 때문에 수강을 위해서는 빨리 접수를 해야 된다.

 

 

송성재 창원시 기업사랑과장은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에서 이번 무역실무강좌가 수출 인력 양성에 큰 기여를 할 것이고, 무역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무역관련 강좌 계획 수립에 최대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오는 12월 17일까지 창원시 홈페이지(http://www.changwon.go.kr) 하단>사업자마당>기업지원포탈>공지사항 또는 한국무역협회경남지역본부 (http://gn.kita.net)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고 작성하여 이메일(gn01@kita.net) 또는 FAX055-282-2010으로 송부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창원시 기업사랑과(☎055-225-3277) 또는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055-289-9412)로 하면 된다.

 

 

한편, ‘창원시 단기 무역실무강좌’는 2008년부터 6년 째 이어오고 있는 무역인력 양성을 위한 장수 프로그램으로, 15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해 지역 기업의 전문지식 습득과 역량강화를 통한 수출 증대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고, 2014년 중소기업 수출입 업무에 실질적 도움이 기대되고 있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원시 진동면 고현어촌체험마을 ‘최우수상’ 수상
경전선 폐선부지에 동서통합 남도 순례길 조성하자
건강정보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단독) 부산 북구갑 지지율… 하정우 38%, 한동훈..
서울스프링페스티벌 706만명 방문… 서울, 세계인 ..
질병청 "백신 종류별 근거 따라 보상 판단"…피해 ..
지역인재 7급 174명 합격…내년 수습 거쳐 중앙부..
상조업체, 코인으로 500억 날리고 환불 거부… 소..
이재명 대통령, 다카이치 총리…공식 환영식으로 정상..
검찰, 불법의약 합동수사팀 출범… 사무장병원·보험..
후보 3명 중 1명 전과 기록… 음주운전 전력 비중..
오피스텔 집단소송 잇따라 패소… 계약자 피해 커져
세종시장 여야 후보, 휴일 민심 공략… 아이돌봄·..
 
최신 인기뉴스
단독) 부산 북구갑 지지율… 하정우 38%, 한동훈..
최준희 결혼식, 엄마 빈자리 채운 故 최진실 절친들..
단독)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
삼성전자, 총파업 앞두고 “참여 강요 금지” 공지 ..
중앙선관위, 본인·가족 명의 동원해 후원금 한도 ..
강남경찰서, 유흥업소 유착 의혹에 전 직원 조사…'..
"파업 시 긴급조정권 검토"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국제관광여객세 세 배 인상안 확정에 일본 여행 비용..
삼성전자 총파업 초읽기…법원 “안전보호시설 평시 수..
"위안부는 매춘부" 발언 보수단체 관계자 10명 검..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