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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의 노사문화 정착” 을 위한 행복한 방통위 만들기 운동 추진

방송통신위원회 | 입력 13-12-24 09:39

방송통신위원회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성호, 이하 방통위 노조)은 금년 3월 정부조직개편에 따라 조직 축소 및 업무량 증가로 직원들의 사기저하 등의 문제점 해소를 위해 “행복한 방통위 만들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소통과 화합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행복한 방통위 만들기 운동”은 행복한 직장이 조직안정의 핵심임을 인식하고 선·후배라는 정서적 소통을 바탕으로 간부들의 솔선수범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속에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방통위 노조의 핵심사업 중 하나이다.

금번 설문조사는 지난 10. 28. 부터 11. 15. 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정부조직개편 이후 직무만족도 조사, 베스트 관리자·직원 추천 등의 내용으로 실시되었다.

설문조사 결과, 직무만족도는 만족 23%, 보통 38%, 불만족 39% 이고, 업무량은 증가 58%, 차이없음 32%, 감소 6%, 잘모름 5%로 나타나, 정부조직개편 시 중앙행정기관으로서의 기능 유지와 조직?인력축소에 따른 업무량 증가로 직원들의 사기가 많이 저하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어 침체된 조직분위기 전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또한, 직원들이 추천한 베스트 관리자는 전영만 이용자정책총괄과장, 베스트 선배직원은 신진섭 서기관, 베스트 후배직원은 최준회 주무관이 각각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베스트 관리자·직원에 대해서는 방통위 노조에서 “행복한 방통위 만들기 운동”의 모범리더로 선정하여 이성호 방통위 노조위원장이 감사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호 방통위 노조위원장은 직원들의 직무만족도 향상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일과 생활이 균형잡는 “행복한 방통위 만들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방통위가 “소통과 화합의 노사문화 정착”의 모범부처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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