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고양시, 행주산성서 해맞이 개최“자연이 보여주는 가슴 벅찬 파노라마를 가

경기도시군 | 입력 13-12-27 10:21

고양시, 행주산성서 해맞이 개최

“자연이 보여주는 가슴 벅찬 파노라마를 가족과 함께 보러오세요”

 

고양시가 100만 시민과 함께 행주산성에서 새해 첫 해를 맞이한다.

 

고양시는 갑오년 첫날 ‘2014 새 희망 새 해맞이 행사’를 오는 1월 1일 5시30분부터 행주산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100만 시민행복도시, 600년 역사문화 도시’로 도약하는 고양시민의 새 희망을 찾는 새해 첫날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소망을 기원할 예정이다.

 

해맞이는 시민이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민맞이, 새 해맞이, 새 희망맞이 순으로 진행된다.

 

주차광장에 마련된 시민의 새해 소망과 추억을 담은 소지문을 작성하고 100만 시민을 상징하는 대형 모닥불을 점화해 해맞이를 시작한다.

 

정상에서는 새해소망 기원제, 축원덕담, 신년 대복기원 전통타악과 대한민국 대표명창 유태평양의 신년기원 판소리 그리고 퓨전국악과 비보이 공연, 고양시립합창단의 축하 연주 등으로 신구가 어우러진 공식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성창석 행주산성관리사업소장은 “계사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100만 시민의 대도시로 도약하는 새해를 맞이해 시민의 안녕과 고양시의 발전을 기원하는 감동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새 희망을 여는 즐거운 첫날을 가족과 함께 많이 참여하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해맞이와 달맞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행주산성에서 한강의 비경, 방화대교의 찬란한 조명과 함께 새 해돋이의 장관을 보며 새로운 각오로 한해 소망을 기원하고 사물놀이패의 새해 새벽을 깨우는 한마당 놀이는 온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신바람 나는 첫 출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에서 고객감사 떡국나누기 사은행사를 준비해 따뜻한 떡국을 맛볼 수 있다.

 

해맞이 행사는 행주산성관리사업소(031-8075-4641~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 계획서 있음>

보도자료 제공 : 행주산성관리사업소 (계정림 주무관 ☎8075-4642)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명 성남시장 “분당선 열차 증량, 배차간격 조정” 건의
고양시, 배움누리와 함께한 7명 2014 대학 입학 수시 합격 쾌거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케이팝 보러 온 외국인, 뷰티·푸드까지 즐겼다…마..
교도소에서 보낸 "곧 봐요" 편지…검찰, 스토킹범 ..
단독)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 2심 변론 종결..
복지부 "비급여·실손보험 개혁 추진"…필수의료 왜..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법원 "회생 불가능 판단"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58%…민주당 42..
단독) 2030년 월드컵, 세대교체와 경험의 공존…..
근조화환까지 이어진 배재고 야구부 응원 구호 논란…..
진종오 "홍명보·손흥민 라커룸 갈등 제보" 공개…..
이재용 "충청에서 삼성의 꿈 결실"…140조 원 투..
 
최신 인기뉴스
3년 가까이 이어진 '태움'…27살 간호사 세상 떠..
이재명 대통령, 광주·아산·진주서 첨단산업 국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조별리그를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 "미사용 카드포인트 지역화폐 전환 검..
동탄·기흥·구리 7월 1일부터 규제지역…주담대 ..
자동차 개소세 인하 오늘 종료…7월부터 신차 가격 ..
제주·남부 7월 1일 장마 시작…54년 만에 손꼽..
조별리그 탈락에도 1인당 8천만 원 지급…대한축구협..
단독) 국가수사본부장 퇴임 “경찰 책임성 강화 필요..
한국미디어일보 공지사항)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