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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DDA(DIO Digital Academy)통해 내수와 글로벌 디지털임플란트 시장 동시 공략

최영 기자 | 입력 16-08-08 08:33

디지털임플란트의 선두주자 (주)디오(회장 김진철)가 디지털임플란트 글로벌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6월 22일 중국 상해에서 중국 DDA(디오 디지털 아카데미)1기 수료생 14명을 배출한데 이어, 일본(7월2일~3일)과 멕시코(7월9일~10일)를 비롯해서 미국, 호주, 대만, 이탈리아, 이란 등 지구촌 각지에서 정기적으로 DDA를 개최, 현지 치의학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디오)


DDA(DIO Digital Academy)는 ㈜디오가 대한민국의 선진 디지털 덴티스트리(Digital Dentistry) 기술을 전 세계와 공유하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2016년 올 하반기에만, 총 144(해외86회, 국내 60회) DDA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7월 9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멕시코 DDA 1기를 시작으로, 멕시코 레온에서 DDA 2기(7월11~12일)가 성공적으로 수료식을 마쳤고, 7월29일부터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DDA 3기 교육이 시작할 예정이다.

멕시코 DDA는 디지털임플란트 ‘디오나비’를 사용해보지 못했던 치과의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임플란트의 기초부터 실전테크닉까지 전 부분에 걸쳐 교육이 진행했다. 교육에 참가한 멕시코 치과의사들은 디오나비 사용으로 어려운 시술 Case도 쉽게 해결 할 수 있음에 놀라움을 나타냈고, 특히 즉시 보철 분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DDA는 1,2회성으로 마무리는 되는 과정이 아닌, 향후 수년간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다양한 임상 전문가들이 디오나비 Case를 공유하고, 디지털임플란트 시연, 시술 동영상,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 등을 통해 디지털임플란트 ‘디오나비’의 발전과 보급에 첨병 역할을 할 핵심 동력이다.

디오는 향후 쉼 없이 개최되는 글로벌 DDA를 통해 디지털임플란트 ‘디오나비’를 신규 사용하는 치과의들을 천명 이상 배출하고,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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