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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메디컬, 잔주름과 모공을 동시에 해결하는 비바비너스 고주파 프락셔널 레이저런칭

최영 기자 | 입력 17-02-09 09:44

제이엠메디컬이 비너스 비바(VENUS VIVA) 고주파 프락셔널 레이저를 국내에 3일 런칭 했다.

 

(사진제공: 제이엠메디컬)


비너스 비바 고주파 프락셔널 레이저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피부 미용 마켓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Venus concept 사의 제품이다.

 

대표적인 피부 노화 증상인 모공과 잔주름, 튼 살뿐 아니라 여드름 흉터를 비롯한 피부 결 개선과 수술 후 흉터 치료에도 효과적인 장비다.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해도 안전한 비너스 비바는 치료 면적 상의 밀도(Density) 조절을 위한 NonoFractional RF(나노 프락셔널 고주파 에너지)와 환자의 불편을 줄이고 더 빠르고 간단한 치료 과정을 위한 다양한 패턴 형성을 가능케 하는 Smartscan(스마트 스캔) 기술을 이용하는 제품이다.

더불어 특허 기술을 받은 비너스 비바의 팁은 핀당 접촉 면적을 150*20micron까지 줄여 시술 상처의 크기가 아주 작아지고 시술 시 통증이 현저히 감소하며 최대 700micron까지 침투할 수 있어 더 다양한 증상에 시술이 가능하다.

비너스 비바는 피부의 표피층과 진피층에 일정한 간격으로 열을 전달하는 Er:glass 계열의 프락셔널 레이저와 달리 NonoFractional RF를 이용하여 표피의 손상을 줄인다. 진피층에 보다 넓고 깊은 열을 사실 기존에 모공 치료를 위해 주로 사용됐던 Er:glass 계열의 프랙셔널 레이저는 표피에 비해 진피층 손상이 적기 때문에 통증과 자극은 큰 반면 콜라겐 합성의 효과는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비너스 비바의 신기술 Nono fractional과 Smartscan을 사용하여 표피층의 손상은 최소화하면서 진피층에 넓은 열전달을 통해 통증과 자극은 덜 하면서 진피층의 콜라겐 합성의 효과는 훨씬 커졌다. 이로 인해 시술 후 피부 탄력이 생기면서 모공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이고 더 빠른 회복으로 피부 톤이 맑아지고 흉터 치료에도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광주 = 제이엠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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