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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4일부터 LG V30 사전예약 개시

최종호 기자 | 입력 17-09-20 14:35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LG V30을 미리 체험해보고 싶은 고객을 위해 전국 850여개 SK텔레콤 공식인증매장에서 체험존을 운영하고 14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SK텔레콤 V30 체험존을 방문하는 고객은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는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 △영화 같은 영상 촬영을 위한 ‘시네 비디오’ △원음에 가까운 고음질 ‘하이파이 쿼드 덱(Hi-Fi Quad DAC)’ 등 V30의 차별화된 기능을 이용해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14일부터 20일까지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V30 사전예약을 운영한다. 출고가는 V30(64GB) 94만9300원, V30플러스(128GB) 99만8800원이다.

SK텔레콤은 V30 사전예약 고객을 위해 제휴카드 혜택 및 풍성한 사은품을 준비했다.

SK텔레콤 고객이 ‘SKT 라이트플랜 신한카드 Big Plus’로 LG V30의 할부원금 중 30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2년 약정 기준 최대 4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사용한 전월 카드 사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1만5000원씩 2년간 최대 36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9월 말까지 LG V30을 개통하면 4만원 추가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사전예약 고객에게 △누구 미니(NUGU mini) △LG전자 무선충전기 △슈피겐 보조배터리 중에 하나를 제공한다.

LG전자는 예약 구매 고객에게 가상 세계를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는 최신 구글 VR 헤드셋을 1000원에 제공한다. 또 △분실/파손 보험료 지원 △LG렌탈 제품 할인 △10만 원 상당의 비트 피버(Beat Feaver) 게임 쿠폰 등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임봉호 서비스전략본부장은 “LG V30의 차별화된 기능을 체험하면서 사전예약 혜택까지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고객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최고의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 SK텔레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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