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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인, 안구 건강 케어 신기술 눈 마사지기 ‘셀리나’ 할인 이벤트 진행

최진수 기자 | 입력 21-05-04 23:37


전자약 의료기술 R&D기업 뉴아인(대표이사 김도형)이 안구 건강 케어 신기술 눈 마사지기 ‘셀리나’ 할인 이벤트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얼마 남지 않은 어버이날, 적당한 선물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특히 올해에는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한 집에서 혼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홈 케어 아이템에 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뉴아인은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셀리나 눈 마사지기 이벤트를 통해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할인과 증정 혜택을 선보인다.

이벤트 기간 눈 마사지기 ‘셀리나’ 제품 △300개 한정 단품 30% 할인 △2개 세트 구매 시 25% 할인 △제품 3+1 등과 같은 행사로 만나볼 수 있다.

뉴아인은 이 외에도 이벤트 기간 셀리나를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용 쇼핑백을 기본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병원 눈 건강 검진권도 증정한다.

뉴아인은 노년으로 갈수록 색과 명암에 대한 구분 능력이 저하되는 데 적절한 관리를 놓친다면, 급격한 망막과 시력의 저하가 발생하게 되므로 일찍부터 눈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40대 이상 중년으로 접어들수록 눈 건강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는데 노안을 체감하는 시기이다. 노년으로 갈수록 색과 명암에 대한 구분 능력이 저하되는데 적절한 관리를 놓친다면 급격한 망막과 시력의 저하가 발생하게 되는데 근래에는 모바일과 컴퓨터, TV 시청 시간이 길어지면서 어린 나이에도 눈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해 안경 및 렌즈 착용, 병원 진료와 시력 교정술 등의 시술을 받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뉴아인의 셀리나 눈 마사지기는 2020년 영국, 영국 Journal of Gerontology: Biological Sciences에 게재된 Red LED의 안구 기능 개선에 대한 논문을 인용한 ‘딥 레드 테라피’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딥 레드 테라피는 이 논문을 통해 660~670nm 파장 발광 다이오드를 적용한 사용 모드다. 20대부터 60대 이상의 연령의 참가자들 중 40대 이상 중장년의 연령층에서 Red LED 전&후를 비교한 결과, 색상 구별 능력이 평균 22%, 명암 구별 능력이 평균 5%가량 상승해 노안과 관련된 망막 기능 개선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아인 김도형 대표는 “셀리나는 3년간 세포 및 동물실험, 임상시험 등을 통해 연구 개발한 신기술인 미세전류 프로토콜을 활용한 눈 마사지기로 시중에 나와 있는 온열 눈 마사지기와 달리 일시적인 증상 완화에 그치지 않고, 손상된 각막 조직에 미세한 전류를 전달함으로써,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신경과 상피세포의 원활한 재생을 유도하고 비정상적으로 활동하는 신경을 정상화해 근본적인 눈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서울 : 뉴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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