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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에 나타나 화제가 된 상어 ‘부캉이’의 정체가 흑상어로 최종 확인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은 6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머물고 있는 부캉이가 당초 가능성이 제기됐던 무태상어가 아닌 흑상어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부캉이는 지난달 18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처음 발.. 
한국미디어일보 | 10-07 10:23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개청 준비 미흡…정상 가동까지 상당한 시간 필요”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과정에서 예산과 인사, 보안 시스템 등 핵심 준비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며 조직 정상화가 시급하다고 밝혔다.임 청장은 6일 광주중수청 출근길.. 
한국미디어일보 | 10-07 09:31
 
조희대 “대법관 제청에 대통령·국회 간섭은 위헌”…국감서 재제청 거부 입장 고수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과 국회가 대법원장의 제청권 행사에 관여하는 것은 헌법에 어긋날 수 있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그동안 대법관 임명을 둘러싸고 청와대.. 
한국미디어일보 | 10-06 14:37
 
금융권 해킹 7곳으로 확산…경찰, 28명 전담수사팀 투입
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 등 금융회사에서 잇따라 발생한 해킹 사건에 대해 경찰이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금융권 전반을 겨냥한 조직적인 공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28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한국미디어일보 | 10-06 10:24
 
한국미디어일보 일본 오사카지국 개국…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확대
“대한민국과 일본 잇는 새로운 언론 네트워크 구축”한국미디어일보가 일본 오사카지국을 개국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한국미디어일보는 5일 일본 오사카지국 개국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국내를 넘어 해.. 
한국미디어일보 | 10-05 15:13
 
AI로 성착취물 5,600개 보관한 현직 경찰관 구속…경찰 되기 전에도 범행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등 불법 영상물 수천 개를 보관해 온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다. 이 경찰관은 입직 전에도 유사 범행으로 수사를 받은 뒤 .. 
한국미디어일보 | 10-05 11:05
 
금융권 해킹 이어 한전도 개인정보 노출…직원 정보 2만4천명
금융권을 중심으로 개인정보 보호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국전력에서도 직원 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전은 고객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대규모 직원 정보가 공.. 
한국미디어일보 | 10-05 09:31
 
“경위부터 간부라는데 경찰서장은?”…순경부터 경찰청장까지 계급 총정리
경찰 조직은 순경에서 치안총감까지 모두 11개 계급으로 나뉜다. 계급이 올라갈수록 담당 업무와 지휘 범위가 넓어지며, 일선 치안 업무부터 경찰청 지휘부까지 각 계급에 따라 역할이 구분된다.가장 .. 
한국미디어일보 | 10-04 09:42
 
경찰 개혁 100일 돌입…국민경청회·온라인 제안으로 현장 목소리 듣는다
경찰청이 국민 의견을 바탕으로 경찰 개혁 과제를 마련하고 추진 상황을 공개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경찰 개혁 100일’에 들어간다. 경찰 조직 내부의 제도 개선에 그치지 않고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 
한국미디어일보 | 10-03 09:21
 
국민연금 보험료 올해부터 오른다…2033년 13%, 기금 소진은 8년 늦춰져
국민연금 개혁으로 기금 소진 시점이 기존 전망보다 8년 늦춰질 것으로 전망됐다. 여기에 국민연금 기금의 투자수익률이 현재 가정보다 1%포인트 높아지면 기금 유지 기간은 2071년까지 연장될 수 .. 
한국미디어일보 | 10-03 10:31
 
검찰청 사라진 첫날…고소장은 어디에 내고 내 사건은 누가 수사하나
검찰청이 2일 공식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했다.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유지돼 온 검찰 조직의 수사·기소 독점 구조가 사라지고, 수사는 경찰과 중수청이, 기소와 공판은 공소.. 
한국미디어일보 | 10-02 15:18
 
검찰청 수사권 사라진 첫날…경찰, ‘사건 핑퐁’ 막을 비상체제 가동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행되면서 경찰이 전국 단위 비상대응체제에 들어갔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지연과 기관 간 책임 떠넘기기를 막기 위해 중요 사건.. 
한국미디어일보 | 10-02 11:18
 
속보) “78년 검찰청 역사 끝났다”…공소청·중수청 오늘 출범, 대한민국 수사체계 대전환
수사와 기소를 한 기관이 함께 맡아온 형사사법 체계가 2일 전면 개편됐다. 1948년 출범한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고, 기소와 공소유지는 공소청이, 중대범죄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이 맡는 구.. 
한국미디어일보 | 10-02 09:19
 
중수청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초대 지휘부 7명 내정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하루 앞두고 초대 고위간부 인사가 윤곽을 드러냈다. 본청 차장과 서울·수원·대전·대구·부산·광주 등 6개 지방중수청장에 검찰과 법원 출신 인사들이 고르게 배치됐다... 
한국미디어일보 | 10-01 17:02
 
형사소송법 개정 앞두고 경찰 수사지휘관 650명 집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하루 앞두고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직접 회의를 주재하는 가운데, 수사권 확대에 따른 조직 운영과 내부 통제 방안이 주요 의제로 .. 
한국미디어일보 | 10-01 09:36
 
식권 구매 거부한 수사팀장 전보 논란…경찰서장 보복인사 감찰
수도권의 한 경찰서장이 구내식당 식권 구매 문제로 갈등을 빚은 수사팀장을 다른 부서로 전보했다는 내부 고발이 접수돼 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해당 팀장은 인사 조치 직후 휴직에 들어갔고, 경찰.. 
한국미디어일보 | 10-01 09:29
 
대마 636㎏ 밀반입해 해외 재수출 시도…검찰, 야쿠자 조직원에 징역 20년 구형
대규모 대마를 선박 컨테이너를 통해 국내로 들여온 뒤 해외 마약 조직에 되팔려 한 50대 남성에게 검찰이 중형을 요청했다. 밀반입 물량은 약 636㎏으로, 검찰 추산 약 127만명이 동시에 흡연.. 
한국미디어일보 | 09-30 09:28
 
노영희 변호사, 유시민 검찰개혁론 비판…“사법제도 붕괴 우려”
[출처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노영희 변호사가 유시민 작가의 검찰개혁 관련 주장을 비판하며 “그대로 가면 대한민국 형사사법 시스템이 무너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노 변호.. 
한국미디어일보 | 09-29 11:28
 
경위·경감 경찰 징계자 1,678명…최근 6년 전체의 59.6%
경찰 조직의 중간 간부에 해당하는 경위와 경감 계급에서 비위 징계자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6년 동안 징계를 받은 경찰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이들 계급에 몰리면서, 개인 비위뿐 아니라 .. 
한국미디어일보 | 09-28 14:46
 
속보) 조희대 “국정감사에서 설명”…대법관 재제청 갈등 국회로 번지나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이 향후 국정감사 등을 통해 관련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대법관 후보자 제청 절차를 둘러싼 청와대와 대법원의 충돌이 국회 국정감사에.. 
한국미디어일보 | 09-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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