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포토/TV | 뉴스스크랩
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간송미술문화재단, 대학원 전문연구과정 교류 협약 체결

문화재청 | 입력 13-12-12 08:49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봉건)는간송미술문화재단(이사장 전성우)과 전통문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원 전문연구과정의 업무협약(MOU)을 11일 오전 11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체결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대학원 전문연구과정’은 전통문화관련 국내·외 연구기관, 산업체 등에서 학생이 연구자나 현장실무자로서 의무적으로 6개월 이상의 전문연수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이다. 대학원생의 현장감각과 적응력 향상, 학술능력 강화, 취업경쟁력 제고 등을 위한 국내 대학원 최초의 장기실습 프로그램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서 ▲ 학술연구 또는 프로젝트 참여 등의 현장교육·실습을 통한 전문인재 육성 ▲ 양 기관의 기술자문과 기초연구 지원 ▲ 학술 연구 강화를 위한 상호 정보공유와 교류협력에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간송미술문화재단(서울특별시 성북구 소재)은 문화유산분야 최고 수준의 ‘맞춤형 전문인력’을 활용할 수 있으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대학원생은 문화재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적인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재관련 연구소, 중요무형문화재 등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현장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재 현장전문가로 육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체결하는 간송미술문화재단은 1938년 민족문화재 수집가이자 교육자인 간송 전형필(澗松 全鎣弼, 1906-1962) 선생이 설립한 보화각(?華閣)이 전신(前身)으로, 수집한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사립미술관이다. 훈민정음 해례본(국보 제70호) 등의 국보급 문화재를 다수 소장하고 있으며, 고서화와 도자기 중심으로 문화재를 소장한 대표적인 민족문화재 미술관이다.


[자료제공 :(www.korea.kr))]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장문화재 조사연구 성과와 동향을 수록한 책자 발간
유네스코 등재 인류무형유산의 가치와 의미 재발견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PSG 떠날까, 이강인 거취에 관심 집중…노팅엄 등..
채상병특검,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참고인 신분 소환..
홍준표 전 시장, 'TV홍카콜라' 재개 선언…정계 ..
오늘 전국 곳곳 무더위 속 소나기... 내일도 비 ..
서울 내곡동 비닐하우스 화재, 1명 사망…경찰과 소..
내연 관계 치정 갈등, 중식당 업주 살해 후 시신 ..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 김건희 씨 구속기소로
"이종호 위증" 혐의 수사, 채상병특검 공수처 압수..
속보) 미 항소법원 "트럼프 관세는 불법"…대통령은..
속보) 내란특검, 한덕수 전 총리 불구속기소…'비상..
 
최신 인기뉴스
속보) 한은 총재 "이론적으로 기준금리 1%p 인하..
속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권성동, 구속영장 청구..
속보) 내란특검, 한덕수 전 총리 불구속기소…'비상..
법원, 한덕수 전 총리 구속영장 기각…"방조 혐의 ..
단독) "김건희 여사 특검 조사, 진술 거부권 행사..
단독) 윤석열, 내란 재판 6회 연속 불출석…
속보) 김건희 특검, '드론업체 로비' 의혹…전 총..
"정청래, 구미 고공 농성장 찾아 해결 약속…세계 ..
이재명 대통령, 3박 6일 한미일 순방 마치고 귀국..
속보) 코스피 3175.33(▼11.83p, 0.3..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5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