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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초미세먼지 대항 0순위템 생활가전 제안

장기문 기자 | 입력 24-02-27 23:29



가전업계에서 초미세먼지 관리를 위한 생활가전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날이 늘면서 곧 한반도 상공을 뒤덮을 중국발 스모그를 염두에 둔 양상이다. 집 밖보다 안을 더욱 위협하는 초미세먼지의 공습 속 쾌적한 실내 공기 질 유지를 위한 신일전자의 생활가전 0순위템을 소개한다.

초정밀 먼지 센서로 초미세먼지 감지, 3중 필터로 공기 케어, 신일 ‘공기청정기’

다양한 신무기를 장착한 공기청정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신일전자(이하 신일)의 공기청정기는 초미세먼지 관리에 기술력을 집중한 제품으로, 지름 2.5µm 이하인 초미세먼지의 유입량을 감지하는 초정밀 먼지 센서를 적용했다. 대기오염 분류 지표인 초미세먼지(PM2.5) 값 표시등을 장착해 제품 작동 10초 후 실시간 PM2.5 값이 표시돼 실내 초미세먼지 공기질을 확인할 수 있다. 필터는 H13 등급의 헤파필터를 장착해 0.3µm 크기의 미세먼지 및 황사세균을 거르며, 프리필터와 악취 제거용 카본필터를 포함해 3중으로 구성됐다. 공기 청정면적은 55.6㎡(약 16.8평)이다. 신일은 종합가전기업으로써 토탈 솔루션을 지향하는 만큼 환절기는 물론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에도 집중하고 있다.

H13 헤파필터로 미세먼지 99.95% 필터링, 신일 ‘UV 열풍 침구 청소기’

청소기를 돌리면 바닥에 내려앉은 미세먼지가 공기 중에 퍼지며 침구나 테이블 등으로 옮겨가기 쉽다. 피부에 직접 닿는 침구는 자주 먼지를 털어주고, 주 1회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지만 날씨나 아파트 생활 등을 생각하면 쉽지 않다. 신일의 ‘UV 열풍 침구 청소기’는 분당 6500회 펀칭 기능의 두드림 패드를 장착하고, PTC 히터를 이용한 열풍으로 습기를 제거해 실내 침구 관리를 도와준다. H13 헤파필터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며, 미세먼지 감지 센서를 통해 사용 중 감지한 먼지 농도를 디스플레이에 실시간으로 표시한다. 320W의 강력한 모터로 초미세먼지까지 강력흡입 후 245nm UV 램프로 집먼지진드기, 유해 세균 등을 살균한다. 침구 전용 털기부터 살균, 제습까지 가능한 올인원 제품이며, 전용 거치대가 있어 침실에 두고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서울 : 신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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