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GS25, 소용량 콘셉트 반찬 컵델리 상품 3종 출시

김미경 기자 | 입력 24-06-11 23:44



GS25는 한끼를 고민하는 고객을 위한 먹거리 혁명 2탄으로, 소비자의 알뜰 쇼핑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2000원대의 소용량 콘셉트의 컵델리 상품 3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024년 먹거리 슬로건으로 ‘한끼혁명’을 제시했다. 상품의 재미있는 변화를 통한 한끼가 주는 즐거움, 고물가 시대 속에 일상 속 한끼의 가치를 높여 제대로 된 한끼 식사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다.

GS25는 지난 4월 첫 번째로, 기존 김밥 대비 토핑 양과 김 중량을 늘려 비주얼과 식감까지 차별화한 김밥을 출시했다. 두 번째 선택한 카테고리는 도시락 등 한끼 식사에 어울리는 반찬 및 주류에도 안성맞춤인 메뉴로 구성한 소용량 ‘컵델리’ 상품이다.

GS25는 절약 소비 트렌드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장보기를 하는 ‘편장족’이 늘고 있다 판단해 기존 요리 반찬보다 소용량 콘셉트 상품 출시를 결정했다. 최근 GS25 반찬류의 1월에서 5월까지 매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전년 동기간 대비 26.7%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일에 출시한 제품 3종은 △포슬포슬 포테이토 샐러드 위에 구운 베이컨, 페퍼를 토핑한 ‘컵델리 베이컨포테이토’ △이자카야식 치킨에 타르타르소스를 올려 단짠단짠한 식감이 특징인 ‘컵델리 타르타르치킨’ △매콤달콤 양념소스에 버무린 ‘컵델리 오리지널양념닭강정’이다.

컵델리는 내용물이 컵모양 용기에 담겨 있고, 포장을 원터치 오픈 후 바로 시식이 가능하다. 각 상품 가격은 2150원이며, 6월 말일까지 2개 구매 시 5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개당 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6월 18일 이후, 컵델리 코울슬로샐러드 외 추가 신제품을 출시해 다양한 라인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GS25는 프로모션이 적용되면 1000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도시락 및 주류에도 어울리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고객의 절약 소비 트렌드에 안성맞춤 상품으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판선영 GS리테일 FF팀 MD는 “소비자의 절약 소비 트렌드에도 맞으며, 자신의 취향에 맞게 하나 더 고를 수 있는 상품을 고민하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유니크한 메뉴로 구성한 컵델리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레시피의 상품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GS리테일]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AI PC ‘갤럭시 북4 엣지’ 국내 출시
대웅제약 엔블로, 동물 당뇨 치료까지 넘본다… 1형 반려견에 효과 확인
유통NEWS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이재명 대통령·하사비스 CEO '책임 있는 AI'..
단독) "상습 체불주 187명 명단 공개" 고용노동..
계좌·부동산까지 털렸다…듀오 해킹, 개인정보 완전..
"AI 전문가 하정우, 출마 결심 굳혔다" 정청래 ..
"한 마리에 47억" 日 스시잔마이 낙찰 참다랑어 ..
"취약계층 최대 60만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
단독) 경찰청장 인선 임박…3인 압축, 마지막 변수..
부산 북갑 보궐선거 가상 대결, "하정우 35.5%..
대장동 의혹, 부산저축은행·‘50억 클럽’까지…<..
"역대 최대 3조 원대 설탕 담합 적발" 공정위 공..
 
최신 인기뉴스
정원오 45.6% 오세훈 35.4%…서울시장 후보 ..
5월 7일 공청회 확정…
세종시, 국가 균형..
한국미디어일보 공지사항
단독) 난립한 언론, 무너진 신뢰… “이게 과연 언..
코스피 6500 돌파… 증권가 “다음 목표는 7..
"거래시간 연장은 글로벌 흐름" 한국거래소, 개인투..
'계엄 가담 의혹' 정조준한 종합특검…심우정 전 총..
칼럼) 배드민턴, 단순 운동 아니다… ‘인내를 통과..
"지원금 깡·직거래 사기 엄단" 경찰 고유가 피해..
"이재명 조폭 연루설은 허위" 경찰, 제보자 박철민..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