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속보) 의정갈등에 5대 대형병원 의사 36% 감소

김기원 기자 | 입력 25-03-02 11:54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집계결과 지난해 12월 말 기준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5대 대형병원의 전체 의사 수는 4천570명으로 집계됐다.

인턴, 레지던트와 같은 전공의의 감소가 가장 컸다. 
의정갈등 이전인 2023년 말 7천132명 대비 35.92% 감소했다.
인턴은 2023년 말 628명에서 지난해 말 17명으로 97.29%, 같은 기간 레지던트는 2천114명에서 213명으로 89.92% 각각 줄었다.
 
지난해 말 기준 병원 전문의 수는 4천174명으로, 2023년 말 4천243명 대비 1.63% 줄었다.
전임의와 임상강사, 교수 등 전문의 숫자는 소폭 감소했다.

서울대병원 의사 수는 2023년 말 1천604명에서 지난해 말 950명으로 40.77%로 가장 많이 급감했다.
세브란스병원 -37.77%, 서울아산병원 -34.79%, 삼성서울병원 -34.33%, 서울성모병원 -28.68% 순으로 줄었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 교육부 "의대생 미복귀시 편입학 허용은 대학 자율사항"
2024 의료인공지능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의료계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칼럼) "경찰청 치안고객", 국민을 향한 경찰의 약..
단독) 본투표 하루 앞두고 정청래 서울, 장동혁 천..
취약지 응급 영상판독 1시간 내 지원…참여율은 절반..
대구시장 선거, "보수의 심장" 흔든다…김부겸·추..
김세의, 구속적부심 청구…법원 오늘 구속 필요성 다..
단독) 이재명 대통령 "허위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
단독) 권창영 특검, 윤 전 대통령 정조준…핵심 관..
한국은행, 성장률 전망 2.6%로 상향…반도체 호황..
공지사항) 반론권 보장
단독)“도의원의 품격은 권력이 아니라 책임”… "서..
 
최신 인기뉴스
단독) 본투표 이틀 앞둔 6·3 지방선거…여야, ..
단독) "주민은 안중에도 없나"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한국 증시 세계 5위 올라섰다…삼성전자·SK하이닉..
속보) "서귀포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후보" 선거유세..
젠슨 황 방한 앞두고 AI 동맹 확대 주목…삼성·..
검찰, 반도체 소재 3사 압수수색…납품가·물량 담..
사전투표 둘째 날 11시 15.38%…전남 28.3..
[한국미디어일보 공식 입장문] 서귀포 동홍동 태평그..
단독) 사전투표 첫날 11.60% 역대 지선 최고…..
공지사항) 선거유세 현장 폭행 의혹 관련 철저한 조..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