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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FIFA 남자대표팀 랭킹 32위까지 공개…대한민국 32위·일본 15위 기록

이지원 기자 | 입력 26-07-15 11:14



2026년 6월 30일 기준 제작·공유 이미지 화제…다음 공식 업데이트는 7월 20일 예정

2026년 6월 30일 기준으로 제작·공유된 FIFA 남자 축구대표팀 랭킹 이미지가 축구팬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세계 랭킹 1위부터 32위까지 주요 국가와 대표 선수가 함께 소개됐으며, 아시아 국가들의 순위도 별도로 정리됐다.
이미지에 따르면 아르헨티나가 FIFA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프랑스가 2위, 스페인이 3위, 잉글랜드가 4위, 브라질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포르투갈(6위), 네덜란드(7위), 벨기에(8위), 독일(9위), 이탈리아(10위)가 상위권을 형성하며 세계 축구 강호들의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서는 일본이 15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이란이 20위, 대한민국은 32위로 소개됐다.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는 손흥민이, 일본은 미나미노 다쿠미, 이란은 메흐디 타레미가 각각 이미지에 포함됐다.
이번 자료는 2026년 6월 30일 기준으로 제작·공유된 이미지이며, FIFA의 공식 랭킹 발표 자료와는 시점 및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이미지에도 실제 최신 순위는 FIFA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는 안내가 포함돼 있다.
한편 FIFA는 다음 남자 대표팀 세계랭킹을 2026년 7월 20일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월드컵 이후 각국 대표팀의 경기 결과가 반영되면서 순위 변동 여부에도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축구는 향후 A매치 결과에 따라 순위 상승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며, 아시아 국가 간 경쟁 역시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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