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포토/TV | 뉴스스크랩
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외국인 소유 토지면적 소폭 증가

국토해양부 | 입력 13-11-28 09:18

.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토지면적이 전 분기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30일 기준 외국인 국내 토지 소유면적은 2억2576만㎡(225.76㎢)로 국토면적(10만188㎢)의 0.2%를 차지하며 공시지가 기준으로 환산하면 32조5787억원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주체별로는 외국국적교포가 1억 2626만㎡(55.9%)으로 가장 비중이 크고, 합작법인 7238만㎡(32.1%), 순수외국법인 1624만㎡(7.2%), 순수외국인 1037만㎡(4.6%), 정부ㆍ단체 51만㎡(0.2%) 순이다.

국적별로는 미국 1억 2256만㎡(54.3%), 유럽 2398만㎡(10.6%), 일본 1715만㎡(7.6%), 중국 657만㎡(2.9%), 기타 국가 5550만㎡(24.6%) 순으로 집계됐다.

용도별로는 임야ㆍ농지 등 용지 비중이 1억 3350만㎡(59.1%)으로 가장 크고, 공장용 6727만㎡(29.8%), 주거용 1486만㎡(6.6%), 상업용 586만㎡(2.6%), 레저용 427만㎡(1.9%) 순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토지를 공시지가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은 전분기보다 1579억원(0.49%)늘었다.

주체별로는 순수외국법인이 54만㎡, 순수외국인이 53만㎡ 증가한 반면 외국국적교포는 98만㎡, 합작법인 7만㎡ 감소했다.

국적별로는 중국 58만㎡, 미국 40만㎡, 유럽 20만㎡ 증가했지만 일본은 93만㎡ 감소했다.

용도별로는 레저용지 10만㎡, 주거용 5만㎡, 상업용지 2만㎡ 증가한 반면, 임야ㆍ농지 등 용지 13만㎡, 공장용지 2만㎡ 감소했다.

문의 : 국토교통부 부동산산업과 044-201-3418


[자료제공 :(www.korea.kr))]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해명] 개정 정부조달협정(GPA, Government Procurement Agrement) 관련
임진강 하천정비 자연친화적으로 추진 
정치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500만 관객 돌파 '좀비딸' 조정석, SBS 8시..
검찰개혁안 두고 현직 검사장들 정면충돌, "수사권 ..
한학자 총재, 의혹 첫 공식 부인…특검 수사 향방은
8월의 마지막 날, 무더위 속 전국에 강한 비 예보
"큰절은 했지만 금품수수 없었다", 권성동 진술 번..
단독) 9월 1일부터 예금보호한도 1억 원으로 상향
미 "삼성·SK, 중국 반도체 공장 장비 반입 규..
극한의 가뭄, 강릉에 재난 사태 선포…정부, 모든 ..
PSG 떠날까, 이강인 거취에 관심 집중…노팅엄 등..
채상병특검,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참고인 신분 소환..
 
최신 인기뉴스
속보) 한은 총재 "이론적으로 기준금리 1%p 인하..
속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권성동, 구속영장 청구..
속보) 내란특검, 한덕수 전 총리 불구속기소…'비상..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 김건희 씨 구속기소로
오늘 전국 곳곳 무더위 속 소나기... 내일도 비 ..
법원, 한덕수 전 총리 구속영장 기각…"방조 혐의 ..
속보) 미 항소법원 "트럼프 관세는 불법"…대통령은..
단독) 윤석열, 내란 재판 6회 연속 불출석…
이재명 대통령, 3박 6일 한미일 순방 마치고 귀국..
단독) "김건희 여사 특검 조사, 진술 거부권 행사..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5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