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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10월 국제항공여객 역대 10월 중 최고

국토해양부 | 입력 13-11-28 09:18

13년 10월 국제선 여객은 원화강세와 더불어 개천절 및 한글날 등 징검다리 연휴 등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6.2% 증가한 434만 명을 기록하여 지난해에 이어 역대 10월 최대실적을 기록하였다.


* 국제여객 역대 10월 최고실적: 434만 명(’12.10.)
* 국제여객 추이: 360만 명(’10.10.) → 383만 명(’11.10.) → 409만 명(’12.10.) → 434만 명(’13.10.)



특히 중국 국경절 영향과 대만 여행 인기급증으로 인해 중국노선과 동남아 노선이 지난해 대비 각각 12.3%, 9.6%증가하여 상승세를 주도하였다.

국내선 여객은 제주노선의 관광객 증가로 3.1% 증가한 208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국내ㆍ국제 항공화물 운송실적은 31.0만 톤으로 지난해보다 3.7% 증가하였다.


* 국내여객 추이 : 192만 명(’10.10.) → 203만 명(’11.10.) → 202만 명ㆍ(’12.10.) → 208만 명 (’13.10.)
* 항공화물 추이 : 23.3만 톤(’10.10.) → 26.4만 톤(’11.10.) → 29.9만 톤(’12.10.) → 31.0만 톤(’13.1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에 따르면, 국제선 여객은 중국 국경절 연휴, 대만 여행인기 급증, 저비용항공사의 해외 근거리 노선 확대 등으로 일본 및 대양주를** 제외한 중국, 동남아 등 전 지역에서 증가하였으며,


* 주요 노선별 증가율: (일본) △4.7%, 대양주 △0.3%, (중국) 12.3%, (동남아) 9.6%
** 일본: 엔저현상,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우려 등으로 감소



국적사 분담률은 64.5%로, 우리나라의 대형국적사는 55.9%, 저비용항공사는 전년대비 0.8%p 증가한 8.6% 기록하였다


* LCC 분담률: 0.6%(’09.10) → 2.5%(’10.10) → 4.7%(’11.10) → 7.8%(’12.10) → 8.6%(’13.10)



국내선 여객은 김해(△1.0%)ㆍ광주공항(△6.0%) 등 대부분 감소에도 불구하고, 제주노선의 가을 단풍여행에 따른 관광객 증가로 전년대비 3.1% 증가한 208만 명이 이용하였다

저비용항공사의 운송량은 14.4% 증가하였으나 탑승률은 4.0%p 감소하였으며, 여객 분담률은전년대비 4.8%p 상승한 48.5%를 기록하였다.


* LCC 분담률: 31.5%(’09.10) → 35.2%(’10.10) → 42.2%(’11.10) → 43.7%(’12..10) →48.5%(’13.10)



국제항공화물의 경우 유가 하락과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3.8% 증가한 28.7만 톤을 기록하였으며, 인천공항 환적화물 9.4만 톤으로 전년대비 3.1% 감소하였다.


국토부 관계자는 10월은 개천절 및 한글날 징검다리 연휴, 부산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축제 일정, 가을 단풍여행 수요 등으로 국내 및 국제 항공여객이 전년대비 전체적으로 증가하였으며,

11월에는 여유법(旅遊法)* 개정안 시행(10월)으로 인해 중국 단체관광객의 증가폭이 둔화될 수 있으나 동남아 관광객의 가을 단풍관광 및 동계관광 수요와국제선의 정기편 운항횟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항공여객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여유법: 쇼핑관광, 팁과 옵션관광 등 저질, 저가의 해외관광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중국에서 10월1일부터 시행하는 제도



또한, 항공화물은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세에 따라 IT제품 등의 수출이 증가하고, 민간소비가 개선되어 국내 및 국제화물이 전년대비 증가하고 있으며,

11월에는 국내외 경기회복, 블랙프라이데이 특수, 신규 스마트폰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항공화물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붙 임 : 13년 10월 항공운송동향 및 분석 1부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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