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파랑새’가 앉은 금정동
군포, 109번째 경로당 개소
군포시에 109번째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시는 26일 금정동(84-17번지)에서 ‘파랑새 경로당’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경로당 인근의 옛길 명칭이 ‘파랑새 길’ 이여서 지역 주민들에게 익숙하고, 의미가 깊은 명칭을 사용하게 된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설 이용을 원하는 인근 지역 어르신들은 군포시 노인회에 전화(393-300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문희 사회복지과장은 “어르신이 편안하고 행복하면, 가정이 편하고 행복해진다는 생각으로 경로당이 지역주민의 사랑방이자 마을의 어르신들이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해 마음과 지혜를 모으는 장소로 운영.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공 : 사회복지과 김홍권 390-0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