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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27일자 매일경제의 <고액연봉자 세금 더 물린다> 제하 기사에 관련해 “정부는 최고세율 과표구간 조정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매일경제는 “정부와 여당ㆍ야당 간 부자증세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어 내년부터 2억∼2억5000만원 이상 고액 연봉자들에게 소득세 최고세율 38%가 적용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문의 : 기획재정부 세제실 소득세제과 044-215-4151 [자료제공 :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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