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방부는 “지난 25일 별세한 주월 한국군사령관 故 채명신 장군의 유언에 따라 월남전 전사자들과 함께 서울 현충원 사병묘역에 안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장군신분으로서 장군묘역 안장 혜택을 포기하고, 죽어서도 월남전 참전 전사자와 함께 하겠다는 고인의 숭고한 뜻과 월남전에서의 공적을 높이 평가해 서울현충원 사병묘역 안장을 결정했다.
장례는 오는 28일 서울현충원에서 육군참모총장 주관 하에 육군장(陸軍葬)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문의 : 국방부 예비역정책발전TF : 02-748-5250 [자료제공 : (www.korea.kr))]
|
|
|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500만 관객 돌파 '좀비딸' 조정석, SBS 8시.. |
 |
검찰개혁안 두고 현직 검사장들 정면충돌, "수사권 .. |
 |
한학자 총재, 의혹 첫 공식 부인…특검 수사 향방은 |
 |
8월의 마지막 날, 무더위 속 전국에 강한 비 예보 |
 |
"큰절은 했지만 금품수수 없었다", 권성동 진술 번.. |
 |
단독) 9월 1일부터 예금보호한도 1억 원으로 상향 |
 |
미 "삼성·SK, 중국 반도체 공장 장비 반입 규.. |
 |
극한의 가뭄, 강릉에 재난 사태 선포…정부, 모든 .. |
 |
PSG 떠날까, 이강인 거취에 관심 집중…노팅엄 등.. |
 |
채상병특검,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참고인 신분 소환.. |
|
|
|
|
|
|
|
|
|
|
|
|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
copyright(c)2025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