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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지방세 53조 9,381억원 징수, 전년대비 3.1% 증가

행정안전부 | 입력 13-12-02 09:16

지난 2012년 한 해 동안 지방세는 총 53조 9,381억원이 징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목별로는 취득세가 13조 8,024억원(25.6%), 지역별로는 서울특별시가 12조 2,441억원(22.7%)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내용은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가 2012년에 부과·징수한 지방세 실적과 지방세 신장추세 등을 분석·수록한 2013 지방세통계연감에 포함되어 있다.
안전행정부는 국민들에게 정확한 지방세 납세 현황을 알려 지방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방세 정책 연구 등에 필요한 통계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담은 연감을 발간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예년보다 1개월 일찍 발간하고 명칭도 이해하기 쉽도록 지방세통계연감으로 변경했다.
아울러, 연감에 수록된 지방세 통계 정보를 통계청의 국가통계포털(www.kosis.kr)에 제공하고, 전자책(e-book)으로 제작해 통합지방세 정보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에도 게재함으로써 누구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감에 수록된 주요내용은,
제1편은 지방세 구조, 신장추세, 세수신장률, 구성비중 및 징수율 등 지방세 총괄,
제2편은 1960년 이전부터 2011년까지의 지방세 부과·징수실적인 과년도 실적,
제3편은 11개 세목별, 244개 지방자치단체별 2012년도 지방세부과·징수실적인 현년도 실적,
제4편은 지방세 비중, 조세부담률, 비과세·감면현황 등 기타 관련통계로 구성되어 있다.
이주석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세통계연감은 지방세 정책 결정과 세입 분석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연감이 지방세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기 바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가치있는 통계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보완·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지방세분석과 사무관 정호윤 02-2100-5976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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