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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안정성·트랜디한 디자인 강화한 외장하드 ‘칸비오 어드밴스’ 국내 출시

최종호 기자 | 입력 17-11-19 23:30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이하 도시바)가 간결한 디자인과 얇아진 두께, 업그레이드된 백업·보안 프로그램이 적용된 휴대용 외장하드 ‘CANVIO™ Advance(이하 칸비오 어드밴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칸비오 어드밴스’ 외장하드는 기존 상부 유선형의 디자인을 채택한 ‘CANVIO™ Connect(이하 칸비오 커넥트)’ 제품과 달리, 평면 디자인을 도입해 얇고 매끄러운 트랜디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상판은 고광택 하이그로시 처리로 세련된 느낌과 블랙, 화이트, 블루, 레드의 4가지 색상을 선보여 사용자의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며 용량은 1TB, 2TB, 3TB로 출시됐다.

특히 ‘칸비오 어드밴스’ 라인의 2TB 외장하드는 이전의 ‘칸비오 커넥트’ 모델보다 5.5mm 얇은 14mm의 슬림해진 사이즈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충격으로 인한 데이터의 유실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충격센서(Shock-sensor)’ 기능을 기본으로 갖춰 진동이나 충격을 감지하면 그 즉시 외장하드의 데이터 전송을 중단하고 가장 안전한 상태로 유지한다.

이외에도 외장하드에 담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비밀번호 설정(Storage Security)’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백업 및 복원(Storage Backup)’ 소프트웨어의 다운로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자사제품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도시바는 증가하는 많은 양의 디지털 콘텐츠를 저장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더욱 소형화된 대용량 디바이스를 만들고자 노력 중이며, 이번 플래터당 1TB 용량을 이루어낸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로 고밀도 스토리지 솔루션을 만드는 데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도시바 보안 소프트웨어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보다 간편한 암호 설정이 가능하여 사용자가 개인 데이터를 보호하고 무단 액세스를 방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도시바 총판사 주영통신(대표 양기석)은 ‘칸비오 어드밴스’ 외장하드 출시를 기념해 행사기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00% 캐시백 및 치킨세트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관련 자세한 사항은 주영통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 주영통신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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