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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29일 자 세계일보 <공중급유기, 보잉사 ‘KC-46’ 유력> 제하 기사에 대해 “공중급유기사업은 일반경쟁방식으로 사업계획이 수립됐다”며 “현재 내년 초에 실시할 입찰 및 협상계획을 마련 중에 있기 때문에 특정기종이 유력하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군공항 활주로는 A-330 MRTT 항공기가 이ㆍ착륙할 수 있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기준을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김해공항만 자유롭게 이ㆍ착륙이 가능하다는 보도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문의 : 방위사업청 항공기사업부 지원기ㆍ훈련기사업팀 02-2079-5660 [자료제공 :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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