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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통합원가시스템 2차 사업 계약 체결

방위산업청 | 입력 13-12-04 09:26


  • 방위사업청(청장 이용걸)은 12월 2일 국방원가관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국방통합원가시스템의 2차 사업을 시작한다.
  • 국방통합원가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국방조달 참여업체가 사용하는 원가정보화체계로 지난 2012년 4월에 개통해 원가산정 및 원가수집체계 자동화, 검증ㆍ분석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방위사업청 원가업무수행에 활용함으로써 업무 효율화에 기여하고 있다.



  • 국방통합원가시스템 2차 사업은 엘아이지시스템(주)과 계약을 체결하고 2013년 12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2014년 말 개선된 시스템을 방위사업청 내부 및 외부 사용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이번에 새롭게 시작되는 국방통합원가시스템 2차 사업의 주요내용은
    • 첫째, 직접원가 위주의 자동화 기능들을 간접원가까지 확장하고,
    • 둘째, 방위사업청과 국방조달참여업체에서만 활용하던 시스템을 국방망 접속이 가능한 기관과 원가업무 아웃소싱 전문기관으로 확대하며,
    • 셋째, 실시간으로 물가변동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원가시스템에 대한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보강할 계획이다.
  • 방위사업청은 국방통합원가시스템 2차 사업을 통해 기 구축된 국방통합원가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이고 방산업체 및 업무 유관기관과의 공유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 방위사업청 원가회계검증단장(해군준장 김성백)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방위사업청과 유사 업무 수행기관이 시스템과 원가DB를 공유ㆍ활용할 수 있게 되어, 방위사업청 뿐만 아니라 국방 분야 전반에 걸쳐 원가업무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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