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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칼국수 면장수, 가성비 좋은 창업 아이템 ‘가맹 사업 참여 창업자’ 모집

김미영 기자 | 입력 22-05-02 23:44



프랜차이즈 브랜드 면장수가 소자본·업종 변경·대형 평수로 창업할 수 있는 가맹 사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면장수는 2대째 이어진 가업을 승계한 브랜드로, 윤원찬 장수에프앤비 대표가 론칭했다. 표준·단순·간소화로 면 요리를 조리할 수 있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로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성했다.

면장수는 건강과 맛을 다 잡은 7가지 곡물이 들어간 칼국수와 다양한 비빔밥, 보쌈, 뚝배기 불고기, 해물 부추전을 낮에는 식사, 저녁에는 술안주로 음식을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면장수는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할 수 있는 메뉴 구성부터 편리한 운영 시스템, 마진율까지 고려한다. 매출 유지를 통한 수익률을 꾸준히 확인하면서도 인건비를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어서다.

면장수는 펜데믹, 우크라이나 사태와 같은 복합적인 불경기 상황에서 가성비 좋은 아이템으로 창업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예비 창업자들은 주방 기물을 자체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물류 공급 시스템을 바탕으로 원가와 창업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를 위한 가맹비와 로열티를 한시적으로 면제받을 수 있어 소자본으로 가게를 오픈할 수 있다.

이처럼 3년 차 직영점은 팬데믹 상황에서도 월 1억원대 전후 매출을 보여 검증된 맛과 경쟁력을 보이며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면장수는 창업 성공이 힘든 상황일수록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음식을 선보여야 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으며, 면장수는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최소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 문턱을 낮춰 위드 코로나 시기에 성공할 수 있게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 기성 소스와 다른 새로운 수제 소스와 김치류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고객들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며 이런 새로운 차별점을 바탕으로 단골이 찾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대표 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 ; 면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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