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GS25, 캐시비 발행사 로카모빌리티와 함께 ‘포켓몬 꾸미기 캐시비카드’ 출시

최진수 기자 | 입력 22-07-04 23:38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교통카드 ‘캐시비’의 발행사인 로카모빌리티와 손잡고, 포켓몬스터 교통카드를 이달 5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카드의 이름은 ‘포켓몬 꾸미기 캐시비카드’로, 올해 가장 핫한 반응을 보이는 포켓몬스터 디자인의 교통카드다. 이 교통카드는 포켓몬 스티커가 함께 동봉돼 있어 고객들이 선호에 맞게 교통카드를 꾸며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5000원이다.

인기 포켓몬인 △피카츄 △파이리 △꼬부기 △이상해씨 △잠만보 등 5종의 교통카드로 구성됐으며, 하나의 교통카드에 4종의 포켓몬과 몬스터볼이 스티커로 동봉됐다.

교통카드 종류마다 각기 다른 포켓몬 스티커가 동봉돼 있어 친구들끼리 서로 원하는 스티커를 교환하며, 각자의 교통카드를 색다르게 꾸밀 수 있다. 포켓몬 스티커의 종류는 총 20종으로 환상의 포켓몬 뮤와 전설의 포켓몬 뮤츠를 포함해 인기 포켓몬으로 제작됐다.

GS25가 최근 교통카드의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 및 해제로 인해 교통카드 충전금액은 2022년 6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4.3%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교통카드 충전금액의 10대 비중은 61.9%를 차지했다.

GS25는 인기 IP 포켓몬스터와 스티커로 개인의 취향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이번 포켓몬 꾸미기 캐시비카드가 10대 학생들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받으며 또 하나의 유행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GS25는 5월 ‘신용결제교통카드’ 2종도 선보였다. 해당 교통카드는 GS25에서 단독 운영되는 ‘킹정카드’와 캐시비에서 운영되는 ‘로카모빌리티카드’이며, 가격은 4000원이다. ‘신용결제교통카드’는 구매 후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교통카드 사용처에서 언제든지 쉽고 편리하게 충전 및 사용이 가능하며 전국의 신용카드 사용처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신용카드처럼 결제 시 소득공제가 자동 반영되며, 선불형 카드로는 최초로 교통카드 분실 시 카드 번호를 통해 잔액 조회 및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수빈 GS25 서비스기획팀 MD(매니저)는 “이번 포켓몬스터 교통카드는 고객이 직접 꾸미는 재미와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카드를 만들 수 있는 이색적인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고객에게 즐거움을 전달하면서도 더 유용한 서비스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 GS리테일]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차코리아, 제주 특산물 활용한 신메뉴 4종 출시
GS25, 첨단 오프라인 디지털 경험 연구하는 미래형 편의점 오픈
유통NEWS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이재명 대통령, 광주·아산·진주서 첨단산업 국민..
단독) 호루라기재단, 8월부터 토크쇼 "talk 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돌입…한국은 조별리그..
자동차 개소세 인하 오늘 종료…7월부터 신차 가격 ..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관련 57건·139명..
박상용 검사,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명예훼손 고소…..
3년 가까이 이어진 '태움'…27살 간호사 세상 떠..
홍명보, 팬들 야유 속 귀국…대표팀 사퇴 선언 뒤 ..
단독)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검찰개혁추진단 ..
한국미디어일보 공지사항)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최신 인기뉴스
청와대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
단독) 李대통령, ‘호남반도체’ 논란 정면 반박, ..
단독) 이재명 대통령, 축구대표팀 32강 탈락에 "..
단독) 유시민 발언 기점으로 민주당 계파 갈등 격화..
칼럼) 14년 이어진 홍명보의 '원칙'과 손흥민 논..
삼성·SK, 400조원 '제2 반도체 클러스터' ..
3년 가까이 이어진 '태움'…27살 간호사 세상 떠..
"도수치료 못 합니다"…관리급여 시행 앞두고 대학병..
단독) 유시민 "이 대통령 자신감 다소 지나치다"…..
단독)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행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