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포토/TV | 뉴스스크랩
사회 경제 라이프 문화 오피니언 유통 미디어
 

 
우상희, 배우 그리고 엔터테이너로서의 피플 리뷰
이창민 기자 | 승인 22-12-01 23:53 | 최종수정 22-12-02 00:10

유용한 뉴스를 공유해보세요.


 배우 겸 엔터테이너로서 활동 중인 우상희는 2020년 독립영화 ‘봄날에 떠나다’를 시작으로 드라마 ‘블루밍’,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매력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뷰티 광고 모델부터 화보 그리고 ‘아침엔 사랑했지만 저녁엔 사랑하지 않는다’라는 장편영화를 촬영하고 있다고 한다.



 우상희 그녀의 첫 번째 피플 리뷰는 연기와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외적인 요소를 많이 관심을 가지거나 강조하는 경우의 배우들이 많지만, 우상희 배우의 인터뷰나 꾸준히 활동한 모습들을 보게 되면 본인의 연기와 배우 직업에 대한 무한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많이 강조하고 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한다는 것이다. 그녀가 성장하고 노력하게 된 부분이 오디션에 대한 긍정 마인드라 할 수 있겠다. 어릴 적부터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연기 그리고 배우 직업에 관심이 있는 상황에서 꾸준하게 한 길을 도전하고 노력하는 것은 그녀의 성실함과 우직함 즉, 긍정 마인드를 바탕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두 번째 피플 리뷰는 태권도, 직업 군인 아버지이다. 우상희 배우는 직업 군인의 아버지에게서 자라면서 태권도를 배우고 공인 2단까지 단순히 외적인 뷰티뿐만 아니라 건강함에서 기반한 우직함과 승부욕 그리고 강인한 정신력을 기반해서 배우 활동과 엔터테이너로서의 직업에 대한 꾸준함과 성장에 한 걸음씩 다 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액션 영화를 비롯해 운동 관련 분야에 대한 연기나 도전이 다른 배우들에 비해 더욱 유리하거나 용이하다고 말할 수 있다. 태권도를 꾸준히 해온 덕분에 배우로서의 몸에 대한 비율과 건강미 더 나아가서는 건강한 분위기와 매력이 나온다고 할 수 있다. 

 세 번째 피플 리뷰는 사진과 영상에서 다양한 분위기와 매력을 표현하기 좋은 아이콘이라 할 수 있다. 최근 그녀가 촬영한 화보를 보게 되면 고정되거나 1가지 모습이 아닌 다양한 매력과 컨셉 그리고 분위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배우 그리고 연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임기응변인데, 다양한 미디어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반응을 이끌어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 다른 배우들과는 다른 분위기와 매력은 그녀의 특별한 가치이자 경쟁력이라 말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배우 우상희의 러블리한 연기생활은 앞으로 더욱 대중들에게 전해질 것이며, 매력녀 우상희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2 대한민국 한류문화 대상 시상식 가수 홍성현 우수상
박정숙 ㈜빅포스 대표, 2022년 제 15회 대한민국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인물동정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모든 가능성을 위한 패션 ‘..
우리은행, 중소·소상공인 특별 금융 지원 프로그램..
바디프랜드 ‘퀀텀 로보 라이트케어’로 헬스케어의 미..
삼성전자, 2023년형 에어솔루션 신제품 공개
KT&G, 미래 비전 선포식 개최
 
최신 인기뉴스
우리의 추억의 스타, 화제의 인물의 궁금증과 근황을..
KT&G, PMI와 장기 파트너십 체결해 전자담배 ..
서울문화재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약 45만명..
모두투어, 2023년 온라인 허니문 박람회 진행
기업은행, IBK창공 2023년 상반기 육성기업 투..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백소영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56길 12, 4층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copyright(c)2023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