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돕기 응답한 군포상공회의소 145
군포시에 쌀 145포, 라면 145박스 기탁
군포상공회의소가 최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45포(20㎏), 라면 145박스(20개입)를 군포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이웃돕기 후원 물품은 군포지역 11개 동의 어려운 이들에게 나뉠 예정이다.
배재철 주민생활과장은 “지역에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애쓰는 기업인들이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줘 고마운 마음”이라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에 힘입어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자립.자활하는 행복한 삶을 살게 돕는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한 해 동안 군포시에 접수.기탁된 이웃돕기 후원금품은 약 3억 원에 달하며, 이는 저소득층 냉난방 용품 지원과 신입생 교복 구매 지원 등 2천500여 명의 어려운 시민을 위해 쓰여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이바지했다.
제공 : 주민생활지원과 연선희 390-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