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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일보와 메디칼리뷰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

편집국 | 입력 14-02-06 15:01


<사진>
 한국미디어일보 발행인 백소영 대표(좌)와 메디컬리뷰 발행인 이도행 대표(우)가 2014년 2월 5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 한국미디어일보는 2014년 1월 1일 창간된 웹 기반의 종합 일간지로 전문 기자와 소셜 기자단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미디어와 소셜매체를 통한 기사의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메디칼리뷰는 2004년 2월 창간된 의학 학술정보 월간지로 본지 외에 10여 종의 전문 학술저널을 자매지로 출간하고 메디칼리뷰라는 온라인 신문을 통하여 의료정보의 전문화 다각화를 실현하고 있다.

메디컬리뷰(발행인 이도행 대표)와 한국미디어일보(발행인 백소영 대표)가 동반성장 파트너로 두 손을 맞잡았다.

백소영 한국미디어일보 대표와 이도행 메디칼리뷰 대표의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식은 지난 2월5일 오전10시 메디칼리뷰 사옥 대회의실에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메디칼리뷰 임두호 마케팅국장, 박진우 편집국장과 한국미디어일보 최영 편집위원이 배석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기사 컨텐츠 공유, 온라인 광고 서비스 영업 제휴, 각종 기획전 및 세미나, 기부, 협찬 관련 후원 및 행사 주최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도행 메디칼리뷰 대표는 "10년간 쌓아온 메디칼리뷰의 깊고 풍부한 의학 학술정보가 한국미디어일보의 인터넷과 모바일, SNS 확산력을 통해 독자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영 한국미디어일보 편집위원은 "독자가 비중을 두고 있는 가치, 마음속에 내재된 가치가 무엇인가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향후 다양한 업무 협조를 통해 양사 독자의 가치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반영하고 제시하는 언론사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메디칼리뷰는 2004년 2월 창간된 의학 학술정보 월간지로 본지 외에 10여 종의 전문 학술저널을 자매지로 출간하고 있다.

한국미디어일보는 2014년 1월 1일 창간된 웹 기반의 종합 일간지로 전문 기자와 소셜 기자단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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