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S-OIL 알 카타니 CEO, ‘2022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3년연속 수상

| 입력 22-11-10 23:50



S-OIL의 후세인 에이 알 카타니 CEO가 정부산하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2022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에서 3년 연속 브랜드전략·정유-에너지 2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S-OIL은 창의적 CEO리더십, 경영성과, 이해관계자들과 상생/소통, 브랜드 어워드 수상 및 차별화된 브랜드활동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S-OIL의 알 카타니 CEO는 ‘최고의 경쟁력과 창의성을 갖춘 친환경 에너지 화학기업’의 비전 달성을 위해 수익성 있는 지속가능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첨단 석유화학 복합시설을 중심으로 정유부문, 석유화학부문, 윤활부문이 조화를 이루는 최적의 사업 Portfolio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탄소배출 감축 로드맵, CSR 활동 및 법규에 기반한 투명/윤리경영체제를 통한 ESG 경영 역시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한 S-OIL은 새로운 가치와 고객만족을 제공하는 소비자마케팅을 추구하고 있다. 캐릭터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 SNS 활동, 세일즈 프로모션 등을 통해 통합적 마케팅을 전개하며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일관되게 유지해왔다. 또한 품질을 보증하는 ‘믿음가득 주유소’운영, 세련된 디자인과 친환경 사이니지(Signage) 도입 등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S-OIL 홍보 담당자는 “이번 수상은 창의적인 CEO 리더십을 바탕으로 에너지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성장을 추구한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이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진정성을 기반으로 한 경영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 에쓰 오일]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숙 ㈜빅포스 대표, 2022년 제 15회 대한민국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마케팅의 대가 필립 코틀러, 부산국제광고제 국제명예상 수상
인물동정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착수…저소득 노인 ..
K-콘텐츠 불법 유통 해외조직 추적 강화…운영자 8..
블랙리스트 의사 면허취소 수순…의료계 “일반 형사범..
단독) 홍명보호, 북중미 예선 무패 통과…본선 앞두..
이재명 대통령 G7 출국길, 민주당 지도부 불참
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의혹 빗썸 관계자 뇌물공여..
교사 얼굴로 딥페이크 성착취물 만든 10대에 검찰 ..
국민연금 환헤지에 환율 1520원대 후퇴…외환시장 ..
단독) 김민석, 민주당 당권 도전 사실상 공식화…정..
디지털관광주민증 52개 지역으로 확대…인구감소지역 ..
 
최신 인기뉴스
칼럼) 개막 D-3,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
칼럼) 우리는 왜 마이클 잭슨을 오해했는가? 피부색..
공지) 한국미디어일보, 김대진 제주도의원 막말, 보..
단독) 한동훈 복귀에 좁아진 장동혁 입지…
국..
이재명 대통령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가겠다”…대규모..
단독) 국민의힘, 장동혁 퇴진론 확산…한동훈 복귀 ..
미국 반도체주 급락에 코스피 8%대 폭락…반도체 랠..
검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합수본 구성…전국 50개..
속보) 이재명 대통령, 새 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
반도체 랠리에 시총 순위 지각변동…삼성전기 34위서..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