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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 대회 개최(국방부)

국방부 | 입력 13-12-13 09:26

‘2013 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 결승전 개최
- 국민이 제안한 레시피로 병사가 요리한다 -

? ‘2013 찾아라! 군대 최고의 요리왕’ 대회 결승전이 12월 13일(금) 오후 1시30분부터 국방부 근무지원단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이번 대회는 참신하고 우수한 군대 요리를 발굴하고 요리사를 꿈꾸는 병사들에게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각 군에서 선발된 12팀이 11월말부터 12월초까지 예선과 본선을 거쳐 육군, 공군과 해병대 각 1팀이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 이번 대회의 특징은 팀별 창작요리 대결 외에 국민들이 직접 제안한 군 급식 레시피로 대결을 펼치며, 병사들의 창작요리와 국민제안 군 급식 레시피를 실제 군 급식 메뉴로 활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 국방부는 군 급식 메뉴를 다양화하고 군 급식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하여 지난 11월 온라인으로 군 급식 레시피 공모전을 실시하였고, 공모된 160여건의 레시피 중 군 급식 활용 적절성 등을 고려하여 10건의 입상작을 선정하였다.
- 선정된 국민제안 군 급식 레시피는 각군 참가팀의 결승대결 요리로 활용될 것이며, 그 중 최우수작인 ‘초딩도 만드는 1.5 마약 깐풍기’는 제안자가 직접 이번 결승대회에서 시연을 보일 것이다.

- 또한 이번 대회 결승전의 병사 창작요리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실제 군 급식 메뉴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 2012년 대회의 결선 진출작인 ‘중화식 두부새우볼강정’, ‘두부 김치와 부추된장 샐러드’는 현재 군 급식 메뉴로 활용되고 있음

? 이번 대회에는 주부로 구성된 ‘안전행정부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모니터단은 재료수급에서부터 최종조리단계까지 개선된 군 급식현장과 시스템을 둘러보고 우리 아들들이 먹고 있는 군대 음식이 만들어지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진다.

? 국방부는 앞으로도 급식을 포함한 장병복지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이를 위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마련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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